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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본인이 총리였던 것도 맞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국민들 여러 사람이 피눈물 나는 사람들이 생겨났잖아요. 그럼 이런 문제는 선거 패배에 관한 거는 당정청이 협의해서 승리한 걸로 했다는 거고 ETF같이 중요한 문제는 나는 몰랐다. 총리 책임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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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실장 그리고 홍익표 수석을 통해서 신성범 의원, 영남 중진 A 의원, 국민의힘 의원이겠죠. 이분들에게 골프 회동 제안했다. 그러니까 특정 누군가를 집어서 그건 아니고 또 최근이 아니라 지금 보도도 나왔지만 영남 지역의 중진 의원 같은 경우는 5월 중순 그리고 여기 신성범 의원 같은 경우는 6월 중순 또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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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박원석 전 의원 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특히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 2018년도 이재명과 2026년도 이재명이 뭐가 다른 거냐, 이런 식으로 직격을 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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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 박재홍> 한동훈 의원 보폭을 많이 넓히고 있습니다. 원내에 진입하면서 굉장히 지금 어떠한 행동 반경의 차원이 달라졌어요. ◇ 박재홍> 한진아 의원이 인요한 전 의원 사퇴해야 된다. 이재명 정부의 위선이다. 인요환 전 의원에 대해서 계속 세게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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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나는 모르겠어요, 뭐가 좋은지, 이게 없어지는 게. ◆ 이재영> 나는 근데 그거는 궁금해.
◇ 박재홍> 10초 남았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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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일본 제국의회 귀족원 의원 또는 중의원으로 활동한 행위, 이것도 이건 증거는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없죠.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소송을 제기하고 불만을 제기하고 불복하고 재산 미리 빼돌려서 해외로 다 떠나고 해외 나가서 한국 비난하고 이런 경우들은 정말 화가 많이 나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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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국민의힘 김근식 전 비전전략실장, 박원석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그리고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나는 그게 아닌데, 다 그렇게 얘기하시거든요. 결국은 당원들의 집단지성으로 선택할 것 같은데, 지금 이 논리도 마찬가지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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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이런 말씀을 이미 드린 바가 있는데 여전히 계속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몸이라고 주장하는 건 조금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박성태> 마포 쪽에 의원 보좌관을 했었죠.
◆ 김성열> 그렇습니다. 너무 많이 아시네.
◆ 이석현>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시나 봐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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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대다수들은 이미 공천을 받아봤자 나는 총선에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 본선에서 공천 받아 봤자 의미가 없다. ◇ 박재홍> 무엇보다 이렇게 또 한동훈 의원 측에서 여유롭게 상황을 볼 수 있는 이유는 원내에 진입했다 이 사실 그게 굉장히 큰 그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아닌가.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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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첫 일성이 뭐였냐면 그때 청와대에서 결국 후보까지 올라갔다가 잘린 강선우 전 여가부 장관 후보자를 정청래 대표가 처음 대표 되자마자 뭐라고 그랬냐면 나는 안고 가겠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발생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당연히 나는 친명 지휘자니까 당연히 1순위, 2순위를 둘 다 친명 후보한테 투표할 수도 있는.
www.nocutnews.co.kr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