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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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맛집ㅡ어부몽, 안녕 인사동^^ 주말 데이트 강추
현관에 다는 종이다 지인이 현관문에 달아두고 드나들 때마다 청아한 소리가 나는 걸 보니 나도 달고 싶었다~ 정말 오랜만에 온 인사동~ 재미있는 공간이 생겼다** 어부몽 입구 대형 가마가 쌀밥 매니아인데 ㅎㅎ #오르골만들기 #오르골제작 귀여운 아이들이 가득가득 나무 반지~~ 집에 데려오고 싶다 사랑받는 꽃다발도 가득하다~^^ 예쁜 장미들 인사동에 태극당이 생긴줄 몰랐다
blog.naver.com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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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길들이기
내가 몰랐다. (이총은 정말 어떻게 알았을까, 예언의 영이 정말 있을까) 그리고 이제부터 나는 한계를 정해줄 것이다.
blog.naver.com ·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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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성프로그램] 임실 치즈과학고등학교(1학년_거짓자아와 진실한자아)
학교를 이렇게 오래 다니게 될 줄 몰랐다. 돌아보면 학교에 가고 싶어서 간 적은 거의, 정말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때는 반에 아이들이 너무 많았던 기억이 난다. 모순적이게도 이런 나는 초·중·고등학교 모두 개근상을 받았다. 아마 겉으로 보면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blog.naver.com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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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한달살기] 2024년도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2기 SNS 미션 완료 및 남은 할일 !
작년 이맘 때 비슷하게 100일 연속 포스팅 도전을 했었는데 1일 1포스팅은 정말 어렵다. 경주에 대해서 정말 아는 바가 없었다. 4,5년 전쯤에 잠깐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기억 빼고는 경주에 대해서 정말 잘 몰랐다.
blog.naver.com ·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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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시골에서 음악만 해보기
일주일 넘게 Sommerakademie für Kammermusik 에 참여하게 됐습니댜 옛날 그 수도원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 버스도 한 시간에 한 대씩 다니는 곳 할 수 있는건 정말 아무 것도 없었다 정말 하루종일 하는 거라곤 연습, 리허설, 레슨, 연주 하루에도 두 번 이상은 레슨 받고 밤 늦게까지 리허설을 하는 데도 나는 이게 행복한 일인 줄 몰랐다....
blog.naver.com · 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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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생활 3개월차 먹기만 했던 어느 일상이야기, 일본유학생활이야기 18화
매번 마츠야에서 싸구려 규동만 먹다가 오랜만에 신박한 카레를 먹으러 갔는데 솔직히 나는 카레인 줄도 모르고 갔다. 난 원래 카레를 굉장히 싫어한다. 그래서 일본 여행을 왔을 때도 카레는 안 먹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먹을 줄은 몰랐다. 이곳은 학교 근처에 있는 작은 카레집. 나는 이 카레집을 정말 강력추천한다.
blog.naver.com ·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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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이직하기] 요코하마로 이사하기 ③ 전출・전입신고, 와이파이 설치, 전기・가스・수도 계약이전
조금 다른 관점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휴학을 안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미 다음 회사가 정해진 상황이라서 건강보험 가입은 안 하고, 전.......
blog.naver.com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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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반딧불이 관찰, z폴드6로 반딧불이 궤적 촬영
반딧불도 보고, 쏟아질 듯 많은 별들도 보고, 정말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무주가 이렇게 좋은 곳인지 몰랐다. 그냥 스키타러 가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세상에. 남편 말대로 폰 바꾸고 간 것 또한.......
blog.naver.com ·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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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11th
아무리 더워도 나는 여름이 좋다. 여름아! 가지마 ~ 전원일기 열 한번째 난 텃밭 던전을 클리어 하지 못했다. 바랭이와 왕바랭이가 나의 텃밭을 빼앗아 가버렸다. 가장 큰 원흉은 모기 모기의 호전성이 이정도인줄 정말 몰랐다. 반평생 내가 알았던 모기는 페이크 였다. 결국 모기에게 패배.......
blog.naver.com ·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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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생로산후조리원 산후마사지 후기 | 산후마사지 추천, 산후붓기 관리
나는 제왕절개가 이렇게 까지 부을 줄 꿈에도 몰랐다. 마사지 받기 전 퉁퉁 부은 내 발과 손... 진짜 살면서 역대급이였던 것 같다. 출산 전에 예약했던 룸에 포함되어있던 산전 마사지 1회 받아보고 나는 만족해서 산후마사지 (고주파+스톤) 6회 추가 결제했는데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blog.naver.com · 20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