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의 야말은 바로 나" K리그 달구는 겁 없는 10대들 ▶ 인터뷰 : 김예건 / 전북 현대 공격수 - "한 번이라도 저 형들이랑 뛰고 싶다는 생각 들었는데 어린 나이에 빨리 데뷔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전설매치' 김 샜다…서울·전북, 끝내 無골 "진짜 더웠다!" 전북은 이승우와 김승섭 대신 김예건, 전날 영입 발표를 한 이탈로를 투입했다. 서울에서는 송민규 대신 문선민이 왼쪽 공격을 맡았다.
- 인천 유나이티드 FC,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 상대로 첫 2연승 집중한 제르소가 왼발 인사이드 밀어넣기를 43분 53초에 정확하게 성공시켰다. 4월 전주성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당한 1-2 패배의 아픔을 되 갚으러 온 전북 현대는 후반에 김예건
- 인천 유나이티드 FC,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 상대로 첫 2연승 집중한 제르소가 왼발 인사이드 밀어넣기를 43분 53초에 정확하게 성공시켰다. 4월 전주성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당한 1-2 패배의 아픔을 되 갚으러 온 전북 현대는 후반에 김예건
← 이전
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