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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81편 김승원 지키려고 박지원까지 참전, 그러다 정권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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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80편 “한동훈이 당선되면 민주당이 어려워 질 것”이라던 말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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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9편 김승원-양씨 내연관계(?) 한동훈, “김승원과 민주당 연일 토끼 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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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8편 확변했다 “한동훈, 차기 대통령감 선호도 민심, 당심 모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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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키움증권 vs 김상진 찰리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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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7편 올공의 박수무당 ‘장동혁’ 국힘의 실질적인 당대표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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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6편 장동혁의 ‘맹목적 증오’는 “한동훈을 배신한 것에 대한 자기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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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5편 용혜인 ‘死石 작전’ “김승원을 살려 공소취소의 대마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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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4편 김어준, “이재명 지지율 30%대 찍으면 끝, 분당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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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3편 왕의 여자 ‘최순실‘, 왕의 남자 ’고성국‘ 그들이 망친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