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10명…"힘 없는 사람만 골라 범행" 인천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6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과거 한 병원의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자 불만이 생겨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계양구 한 병원에서 피부 질환 치료를 받다 부작용이 생겼고, 1인 시위 등으로 민원을 제기했으나 오히려 병원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된 데 불만이 있었다"며
- ‘인천 재활용센터 신체 발견 사건’…경찰, 경인지역 실종자로 수사확대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자 신원 확인을 위해 인천 외부 지역으로 실종자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인천 서구병)이 앞선 17일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경인 지역의
- 인천 재활용센터서 ‘사람 다리’ 발견…경찰, 수사본부 구성 인천 송도 재활용센터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11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8분경 연수구 송도동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을 하던 직원이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신고했다.경찰은 발견된 물체를 유전자 분석한
- 인천 송도동 재활용센터서 신체 일부 발견…경찰 수사 인천에서 한 재활용센터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1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8분께 연수구 송도동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부위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당 부위는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발견한 것으
- 인천 생활자원 회수센터서 '사람 다리' 발견…경찰 수사 인천의 한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 1점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직원이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 중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인체 부위 1점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
- ‘인천 훼손 시신’ 성장판 닫혀 있었다…경찰, CCTV 전수조사 인천의 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는 성장판이 닫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센터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생활자원센터에서는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사진=연합뉴스)17일 인천 연수
-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어린이집까지 범행대상 고민했다 [인천=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이 경찰 조사에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삼을지 고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최충락은 최충락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병원 측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한 불만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범행을 하게 됐다"며 "뉴스거리를 만들려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 인천 흉기난동범 "내 불만 알리려 범행…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자신의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싶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오늘(1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13일) 살인미수 등 혐의로 체포된 A(59)씨는 경찰 조사에서 "치료받은 병원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병원 측의 신고에 따라 경찰 수사를 받게 된 데 불만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A
- `인천 사람 다리` 논란…경찰 "의료법 위반 등 들여다볼 것" 경찰이 인천의 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신체 일부가 절단된 상태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수사가 마무리된 후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절단된 다리는 현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의 것으로 확인됐다.'다리 추정 물체 발견' 인천 남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 (사진
- '인천 훼손 시신' 성인 추정…경찰, 실종자·미귀가자 확인 주력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성인의 것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가 나오자 경찰이 실종자를 중심으로 피해자 신원 확인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1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지난 10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