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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주거에서 평화교육까지…국회서 '청년정책 대전환' 연속 토론회 열려 '좋은 일자리 국가책임제'란 청년 일자리를 민간기업의 채용 상황에만 맡기지 않고 교육·돌봄·안전·지역공동체·디지털 전환처럼 사회적으로 필요한 분야의 일자리를 국가와 지방정부가 직접 단순히 참여 인원이나 단기 취업자 수를 늘리는 사업을 할 것이 아니라 고용유지율, 적정임금, 사회보험 가입, 경력 발전 가능성, 사회공헌 기여도가 높은 '좋은 일자리'를 국가가 새롭게
- 전문가 공무원 키우고 9급 처우 높인다…달라지는 공직 사회 채용 과정에서는 공직적격성평가(PSAT)는 국가직 9급, 그 외 국가·지방·법원 등 공무원 시험과 더불어 공공기관 채용 전반에 널리 활용한다. 청년 채용을 위해 경력 등 인정범위를 확대해서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공직에 조기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AI 승전국' 한국의 역설…청년 일자리는 사라졌다 FT는 "한국의 연공서열 중심의 채용 관행은 다른 국가들에 교훈을 던진다"며 AI 호황기 한국 청년층 일자리 감소 추세와 대응책 등을 소개했다. FT는 "미국에서도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의 '경력 편향적' 경향은 이미 나타나고 있지만 한국의 추세는 훨씬 더 냉혹하다"고 강조했다.
- 올해 취업자 증가 전망 21만→10만 3천 명…'반토막' 노동연구원은 건축 설계·감리 및 엔지니어링 회사, 과학기술 연구기관, 대기업 본사 등 대규모 사업체가 많이 분포한 분야의 채용 축소나 인력 조정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지적했다. 유지와 기업의 신규 채용 유도 지원을, 60대 초반에 대해서는 주된 일자리에서의 계속고용 장려와 취약계층 전직·재취업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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