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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書院十詠(서원십영) 竹溪書院 豐基 竹溪風月煥宮牆。肇被恩光作國庠。絃誦可能追白鹿。明誠誰似導南康。 臨皐書院 永川 圃翁風烈振吾東。作廟渠渠壯學宮。寄語藏修諸士子。淵源節義兩堪宗。 文憲書院 海州 海陽儒學蕩城塵。
- [대전] 전의현감 박축 묘(朴軸墓) 전의현감 박축 묘(朴軸墓) 전의현감 박축 묘(朴軸墓) 전의현감 박축 묘(朴軸墓) 박영석 묘 박재환 묘(朴在煥墓) 충주박씨 통덕랑 재술후손 가족묘
- 봄밤에 봄밤에 / 夢中煥 홀로의 빈 잔에 달을 담아 마셨다. 달 맛이 은은하게 오른다.
- 시 시 / 夢中煥 세상 시 아닌 것이 없다 지천에 시가 널렸다. 길에도 들에도 온 천지 사방팔방 시가 흐드러졌다.
- 심술이 나서 심술이 나서 / 夢中煥 햇살 사이로 생각나무가 자란다. 내내 얼었던 가지는 속으로 봄을 키우며 꼼지락 거린다.
- 소중함들은 소중함들은 / 夢中煥 내가 인생을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나도 이 나이가 처음인데 세상을 알면 얼마나 알았다고..
- *(문신) 운양 김윤식, 정경부인 파평윤씨 -청풍김씨- 유신환(兪莘煥)·박규수(朴珪壽)의 문인이다. 1865년(고종 2) 음관(蔭官)으로 출사하여 건침랑(健寢郎)이 되었다. 1874년 문과에 급제한 뒤 황해도 암행어사·문학·시강원 겸 사서
- 낭곡(浪谷) 최석환(崔奭煥)의 묵모란도(墨牡丹圖) 포도그림으로 유명한 낭곡(浪谷) 최석환(崔奭煥1808 ~ 1883 이후, 전북 군산 )의 묵모란도(墨牡丹圖)입니다. 최석환(崔奭煥, 1808 ~ 1883 이후)은 19세기 호남 화단에서 묵포도도로 유명한 직업 화가로서, 호는 낭곡(浪谷)이다.
- 속초 매곡 오윤환선생 생가 매곡(梅谷) 오윤환(吳潤煥, 1872~1946) 속초를 대표하는 한학자이자 교육자이며 독립운동가이다. 오윤환의 호는 매곡(梅谷)이고 자는 성빈(聖斌)이다.
- 사랑은 사랑은 / 夢中煥 지고지순만 사랑인가 통속도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