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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회견] 축구대표팀 ‘소방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WC 좌절은 정말 슬픈 일, 한국 문화까지 공부…대표팀을 더 자랑스럽게”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대표팀을 다시 자랑스럽게 만들겠다.”한국 축구 ‘소방수’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감독(49·스페인)의 또렷하고 분명한 의지다. 모레노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입국 기자회견서 “많은 꿈과 책임감을 가지고 이곳에 왔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 'WC 깜짝스타' 카보베르데 GK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40·본명 조시마르 디아스)가 칠레 프로축구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한다.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보지냐가 콜로콜로와 1년 6개월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아니발 모사 콜로콜로 구단주는 “보지냐가 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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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필승조 조합’ 좌타자 저격 나설 LG 케네디·이우찬…준PO서 더 할 일 많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의 필승조 무게감이 순식간에 좌투수들에게 쏠렸다.와일드카드(WC)를 거머쥔 LG가 달콤한 이틀간의 휴식을 얻었다. 16일까지 재정비에 나서는 LG는 결정 1차전을 앞두고 목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아 WC 엔트리에서 아예 제외됐다.
- [2026WC] 패장 두산 김원형 감독 "올 시즌 문제였던 타격이 오늘도" 두산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2026 KBO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1-4로 패했다. [서울=뉴스핌] 두산 김원형 감독이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와 2026 KBO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앞두고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 5년 만에 PS서 만나는 '잠실 라이벌' LG vs 두산…WC에선 첫 맞대결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처음 맞대결을 펼치는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진출권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에서 공교롭게도 '한 지붕 라이벌' LG와 두산이 WC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 첫 48개국 WC, 16개국만 남았다...메시·음바페·홀란 남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6강 대진을 확정했다.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국시각) 미국 각지에서 열린 32강전 3경기를 끝으로 토너먼트 첫 관문을 마무리했다. 살아남은 16개국은 이제 8강 진출을 놓고 본격적인 강자 대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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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1] 곽빈 울린 오스틴, 대량 실점 막은 박해민… 이름값 제대로 한 LG 베테랑들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수훈 선수로 뽑히기에 충분했다. 외야수 박해민과 내야수 오스틴 딘, 두 베테랑이 승부처마다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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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1] 가을야구, 시작부터 꽉 찼다… PS 38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LG와 두산이 맞붙은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부터 잠실이 가득 찼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PS) 첫 경기부터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PS WC 결정전 1차전에 2만3650명의 관중이 입장해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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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1] 목 디스크로 출전 불가… LG, 손주영 빠진 뒷문 ‘집단 체제’ 승부수
마무리 손주영(LG)이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 나서지 않는다. 이유는 목 부상이다. 염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손주영의 정밀 검진 결과는 목 6번
- MLB 2026시즌 정규리그 마무리…30일부터 포스트시즌 돌입 올해 MLB 포스트시즌은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리는 WC 시리즈로 막을 올린다. WC 승자와 1, 2번 시드가 맞붙는 디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