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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윈스는 자고로 스리런의 팀' 163㎞ 문정빈→ 175㎞ 송찬의 연속 좌월... LG 트윈스하면 익숙한 스리런이 두 명의 우타 거포 유망주 방망이에서 터졌다. LG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에 2회 만에 8-0으로 앞서갔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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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폐를 끼치는 마음이었다”…수훈선수 인터뷰 도중 울컥, 힘겨웠던 홍창기 [SD 베이스볼 피플]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주전으로 도약한 뒤 이렇게까지 못해본 적이 없었다.”홍창기(33·LG 트윈스)는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주춤한 타격 페이스로 고민이 LG 타선의 공격 생산성은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에 비해 떨어졌다.
- [포토] 차영현 '젖어야 기쁜 날'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치어리더 차영현이 물대포를 쏘며 썸머홀릭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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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장이라고 부르죠”…켈리→오스틴, LG를 강하게 만드는 ‘특별한 힘’
LG 트윈스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특별한 문화가 있다.오스틴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외국인 선수들의 주장으로 활약한다. 염경엽 LG 감독(58)은 “오스틴에게 ‘오주장’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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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이기고 싶었다”… 두산 최민석, 다승 공동 선두 유지한 채 AG로
경기 초반 터진 타선의 화력 지원 속에 시즌 14승을 달성하며 임찬규(LG)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최민석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회를 채우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최종
- [스타in잠실] 삼성 고졸 신인 장찬희, 2.1이닝 무실점 역투...불펜 난조 속 역전승 발판 장찬희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1이닝 동안 26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 [핌in잠실] 새 亞쿼터 케네디 보직은 승리조..."좌·우타자 가리지 않을 것"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로운 아시아쿼터 좌완 투수 존 케네디(31 호주)의 역할은 불펜 승리조로 정해졌다. LG 염경엽 감독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위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케니디는 승리조다.
- 고우석, 복귀 당일 등판할까…염경엽 LG 감독 “몸 괜찮으면 1이닝” 미국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복귀 당일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열렸다.염경엽 LG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 [핌in잠실] 두산 김원형 감독, 선발 최승용에 쓴소리…"이제 6년 차, 발전하는 모습 보여야" 김 감독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2일) 선발 등판한 최승용의 투구를 돌아보며 쓴소리를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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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고우석, 복귀전 임박…“세이브 상황이 오면!”
우완 투수 고우석(LG)의 복귀전이 임박했다. 세이브 상황을 기다린다. 프로야구 LG는 4일 잠실구장서 삼성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