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목 담 증세 완치! 돌아온 에이스가 이끈 4연승…나균안 QS→롯데 5강 경쟁 안 끝났다
박정현 기자] 목 담 증세를 극복한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투수 나균안(28)이 깔끔한 투구로 팀 4연승을 책임졌다.나균안은 20일 사직구장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선발 등판이 예고된 12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목 부위의 담 증세를 호소해 출전하지 못했다.
sports.donga.com · 2026.08.20
-
연타석 홈런에 6타점까지…활짝 웃은 강민호 “이정도면, 오늘 생일이죠”
포수 강민호(삼성)가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했다.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7번 및 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2방을
www.sportsworldi.com · 2026.07.05
-
승리 부르는 강민호 연타석 홈런…2022년 이후 4년만
포수 강민호(삼성)가 화끈한 스윙을 자랑했다.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7번 및 포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www.sportsworldi.com · 2026.07.05
-
‘어느새 4연승’ KIA 네일, 2년 만에 10승이 보인다…김도영 36호포 작렬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이 시즌 1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놓았다.네일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이로써 네일은 지난달 18일 인천 SSG 랜더스전(7이닝 2실점) 승리 이후 개인 4연승을 질주했다.
sports.donga.com · 2026.08.18
-
타케다 공략한 전력분석의 승리…롯데 고승민, 4년 만의 연타석 홈런으로 연패 탈출 앞장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6)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고승민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ports.donga.com · 2026.08.13
-
키움 에이스 안우진, 7이닝 무실점…KIA 연승 행진에 제동
키움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를 3-1로 제압했다. 키움은 5연패 탈출과 함께 KIA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한편 잠실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전, 대전 LG-한화 이글스전, 인천 kt wiz-SSG 랜더스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22
-
'거포 기대주' 김동현 스리런포...롯데, 키움 3연전 스윕에 5연승
롯데자이언츠가 파죽의 5연승을 거두고 하위권 탈출에 대한 희망을 더욱 키웠다.롯데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주말 원정 3연전에서 올 시즌 첫 5연승이다. 18일 SSG랜더스와 인천 원정 2-2 무승부를 제외하고 이번주 ...
www.edaily.co.kr · 2026.06.21
-
전민재 만루포-나승엽 연타석포… 롯데, SSG 잡고 최하위 탈출
롯데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 원정 경기에서 10-6으로 이겼다.최근 2연패를 끊은 롯데는 25승1무39패를 기록, 최하위 10위에서
www.edaily.co.kr · 2026.06.16
-
롯데 김태형 감독의 한숨 “타격 부진 휴식기 영향? 결국 실력”
다른 팀들과 같은 조건이었던 만큼 휴식을 핑계로 댈 수 없다는 냉정한 진단이었다.김 감독은 1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www.donga.com · 2026.08.13
-
전민재 한 방에 깨어난 롯데, 7연속 루징시리즈 끊었다
전민재의 역전 투런포를 앞세워 SSG랜더스를 꺾고 6월 들어 첫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롯데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 원정 경기에서
www.edaily.co.kr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