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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서운 뒷심 발휘한 김시우, 시즌 8번째 톱10…세계랭킹 18위 개인 최고 순위 경신 5위에서 4위로 끌어올렸고, 세계랭킹도 역대 개인 최고인 18위를 찍었다.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올 시즌 16번 출전 대회에서 모두 본선에 올라 준우승 2번, 3위 2번을 포함해 8번째 톱10을 작성한 김시우는 시즌 페덱스컵 랭킹과 상금 부문에서 각각 4위, 7위로 올라섰다.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우승자는 GV60 마그마 부상 이번 대회는 DP월드투어와 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DP월드투어 최상위 5개 대회인 '롤렉스 시리즈'에 속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57만 달러와 함께 GV60 마그마가 수여된다.
- ‘상승세’ 김시우, 후원사 주최 대회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2연패 저지하고 시즌 첫 승 꿰찰까 주최 대회에서 시즌 첫 승과 통산 5승을 정조준한다.CJ의 후원을 받는 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이런 흐름이라면 2022~2023시즌 상금 539만7030달러를 훌쩍 넘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낼 가능성이 크다.PGA 홈페이지도 개막 전 우승 후보를 예상하는 파워랭킹에서 김시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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