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도영 2홈런 4타점' KIA, 1차전서 LG 5-1 제압…85.7% 확률 잡았다(종합) [전남광주=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슈퍼스타 김도영의 멀티 홈런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정규시즌 4위로 와일드카드(WC
- '김도영 2홈런 4타점 대폭발' KIA, 1차전서 LG에 5-1 역전승[준PO] [전남광주=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슈퍼스타 김도영의 멀티 홈런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정규시즌 4위로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 나서 두산 베어스를 꺾고 준PO에 오른 LG는 1차전에서 무릎을 꿇었다. 양 팀은 초반부터
- 'PS 4번 타자'로 거듭난 LG 문정빈 "WC에서 긴장 다 풀고 왔다"[준PO] [전남광주=뉴시스]문채현 기자 = 올 시즌 초반만 해도 LG 트윈스의 가을야구 해결사 역할을 문정빈이 맡을 것이라고 기대한 이는 거의 없었을 것이다. 문정빈은 지난 14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 이어 이날도 팀의 4번 타자로 당당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최고 승률은 KIA 0.724… 최다 홈런은 두산 우즈 10개
잠실구장에서 열린 최초의 PS 경기는 1983년 10월 16일 해태(현 KIA)와 MBC(현 LG)의 한국시리즈(KS) 2차전이었다. 이후 14일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까지 잠실에서는 PS 경기가 총 195번 열렸다. 19일 현재 시리즈별로 △KS 90경기 △플레이오프(PO
-
2025년 챔피언 vs 2024년 챔피언…LG-KIA, 역대 포스트시즌 맞대결은 용호상박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2024년과 2025년 각각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10년 만에 가을야구서 맞붙는다.KIA와 LG는 17일 두 팀의 PS 맞대결은 2016년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이후 10년 만이다. 2024년부터 2년간 번갈아 우승한 KIA와 LG는 PS서도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1983년 한국시리즈
- 벼랑 끝 LG, 선발 조기 강판 초강수에도 위기…카라스코, 1⅓이닝 5실점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벼랑 끝에 몰린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 조기 강판이라는 강수를 뒀다. 지난 12일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 위력투를 선보였던 카라스코는 이날 KIA를 만나 크게 흔들렸다.
-
잠실 가을야구 44년 역사 속으로…최다 홈런은 우즈, 최고 승률은 KIA
잠실구장에서 열린 최초의 PS 경기는 1983년 10월 16일 해태(현 KIA)와 MBC(현 LG)의 한국시리즈(KS) 2차전이었다. KS 잠실구장 중립 경기 제도는 2016년 폐지됐다.이후 14일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까지 잠실에서는 PS 경기가
- 2024년과 2025년 우승 팀의 만남…KIA-LG, PO행 티켓 놓고 격돌[준PO]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와 2025년 통합 우승 팀인 LG 트윈스가 준플레이오프(준PO) 무대에서 만난다.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한 KIA와 4위로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 나서 두산 베어스를 꺾은 LG는 17일부터 5전3선승제의 준PO에 돌입한다. 17~18일 KIA의 홈인 광주-기아
-
곽빈과 선발 맞대결서 판정승…LG 카라스코, 가을 잠실 더비서 두산 타선 잠재운 노련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포스트시즌(PS)에서도 두산 베어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카라스코는 14일 잠실구장서 열린 두산과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4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피칭으로 4-1 승리를 이끌고 승리투수가
-
홍창기 이어 이재원까지 침묵…LG가 외야 뎁스를 걱정하는 가을 ‘3차전 반등 절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반격을 위해선 외야 전력이 깨어나야 한다.벼랑 끝에 몰린 LG 트윈스가 20일 잠실구장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못하고 있다. 18일 준PO 2차전에선 장단 9안타를 때리고도 3득점에 그쳤다. 17일 1차전에선 7안타로 단 한 점만을 뽑으며 1-5로 졌다. 14일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