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이 만들고 강승호가 끝냈다’ 두산 2년만에 가을야구 복귀! 5강 진출팀 모두 가려졌다 [SD 잠실 리포트]
올 시즌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하는 5팀도 결정됐다.두산은 30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서 9회말 6-5 끝내기 승리를 선두 KT 위즈(83승4무49패), 삼성 라이온즈(80승3무52패), LG 트윈스(75승1무59패), KIA 타이거즈(72승2무60
sports.donga.com · 2026.09.30
-
SSG, 7-1로 LG 꺾고 연패 탈출…'에이스' 아빌라, 9이닝 1실점 완투승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강력한 에이스를 앞세운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순위 싸움에 바쁜 LG 트윈스를 3연패에 몰아넣었다. 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7-1로 꺾었다.
www.newsis.com · 2026.09.29
-
'고우석 1081일만 세이브' LG, 삼성에 4-3 역전승…5연승 질주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5연승을 질주했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www.newsis.com · 2026.09.04
-
삼성 류지혁 부상 장면, 전광판에 반복 재생…아이들은 울었다
부상으로 쓰러진 류지혁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가운데)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홈 경기 6회 수비 과정에서 충돌해 그라운드에 쓰러져 재배포 및 DB 금지]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가운데)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홈 경기 6회 수비 과정에서 충돌해 그라운드에 쓰러져
www.yonhapnewstv.co.kr · 2026.07.09
-
“두발로 걷는 홈 로봇 준비중… 안전 검증 위해 공장 우선 투입”
전시장에 들어서자 오케스트라 음악과 함께 가로 16m, 세로 4m의 대형 키네틱 발광다이오드(LED)가 열렸고, 무대 한가운데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등장했다 집 안의 다양한 가전을 인공지능(AI)으로 연결해 클로이드가 ‘총괄’하는 LG전자의 ‘제로 레이버 홈(Zero Labor Home)’ 구상을 한눈에 보여준 것이다.
www.donga.com · 2026.09.06
-
SSG에 발목 잡힌 LG, 선두권 추격 실패…1위 KT, 꼴찌 키움 격파
LG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홈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3-5로 졌습니다. 7회까지 2-2로 팽팽한 승푸를 펼치던 LG는 8회 초 김진성이 김재환에게 투런포를 허용하고 LG 타선은 안타 4개에 그치며 역전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한편, 수원에서는 선두 KT가 6회 빅이닝을 만들며 ...
www.yonhapnewstv.co.kr · 2026.08.14
-
LG 염경엽 감독 "복귀한 고우석, 3년 만의 세이브 축하해"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KBO리그 복귀전에서 세이브를 따낸 고우석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고우석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9회초 구원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www.newsis.com · 2026.09.04
-
'1081일만에 세이브' LG 고우석 "이제 마무리는 손주영이 해야죠"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에 돌아온 고우석이 복귀전에서 세이브를 달성하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고우석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9회초 구원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www.newsis.com · 2026.09.04
-
거물들 격돌…LG 카라스코 6이닝 3실점·삼성 페덱 5⅓이닝 3실점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빅리그 출신 '거물급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와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이 치열한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카라스코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그는 1사에서 김성윤에게
www.newsis.com · 2026.09.04
-
KT 우규민,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 금자탑…오른손 투수 최초
우규민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10-7로 앞선 8회초 구원 등판해 ⅔이닝 1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작성했다. 정우람(전 한화)이 1005경기에 나서며 리그에서 유일하게 1000경기를 넘겼고, 류택현(전 LG 트윈스)은 901경기에 출장했다.
www.newsis.com ·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