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PO4] 하주석 “다들 닷새 치 짐 챙겨”… KIA 대구행 포기 없다
지난해 한화 유니폼을 입고 한국시리즈(KS)를 경험했던 하주석(KIA)이 또 한 번 가을의 끝을 바라본다. 이번엔 호랑이 동료들과 함께 그 무대에 서겠다는 각오다.
-
[PO1] 긴박했던 5회 ‘비상 등판’ 돌아본 정해영 “무조건 흐름 끊겠다는 생각뿐”
선발투수의 갑작스러운 퇴장으로 급히 마운드에 오른 정해영(KIA)이 흔들릴 뻔한 흐름을 다잡았다. 실점은 피하지 못했지만, 더 큰 위기로 번지는 것을 끝내 막아냈다. KIA는 5-1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KS) 진출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
-
“그래도 우리가 유리하지 않을까요”…‘체력 풀충전’ 호랑이, 김도영의 자신감 [SD 대구 인터뷰]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올라오는 팀이 기다리는 팀보다 유리하지 않을까요.”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삼성은 정규리그 2위로 PO에 직행했다.김도영(23·KIA)은 25일 예정됐던 PO 1차전이 우천 취소됐지만 취재진과 만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진출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다.KIA는
-
‘5번타자 좌익수’ 최형우 선발카드 꺼낸 박진만 감독의 믿음 “수비 저평가 받을 선수 아냐” [SD 대구 리포트]
그렇게 저평가 받을 선수 아니다.”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의 좌익수 출전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의 핵심 KIA 소속이던 2024년 팀의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당시에는 정규시즌 동안 117이닝을 좌익수로 뛰었지만, 올해 지명타자로 거의 모든 경기를 소화한
- 삼성 핵심 좌완 불펜 배찬승 "목표 우승…끝까지 집중하겠다"[PO] [전남광주=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좌완 불펜 배찬승이 한국시리즈(KS) 진출을 넘어 우승까지 달성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에서 핵심 왼손 구원 투수로 활약 중인 배찬승은 3경기에 등판해 3이닝 2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
가을비 바라보며 재충전한 ‘긍정왕’ 박진만 감독 “경기감각 우려? 청백전은 우리가 더 최근에 했는데…”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우리가 더 최근에 청백전을 치렀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다음날 재개한 경기서 흐름이 KIA 쪽으로 넘어갔다. 지난 시즌에는 SSG 랜더스와 준PO(5전3선승제) 2차전, 한화 이글스와 PO 1차전이 우천 연기된 바
- 2년 전 KS서 만났던 삼성 vs KIA, 가을야구 리턴매치…'너 잘 만났다'[PO]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4년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에서 패권을 두고 맞붙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2년 만에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로 무대를 승부가 5차전까지 이어지면 다시 대구로 돌아가 일전을 벌인다. 2024년 KS 준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해 PO에서 탈락했던 삼성은 대권 도전을 선언한 올해 정규시즌 1위를 노렸으나
-
호랑이 등에 날개 단 ‘슈스’… 가을 지배하는 김도영, 사자 사냥 나선다
프로야구 LG의 경계망을 홈런포 세 방으로 뚫은 ‘슈퍼스타’ 김도영(KIA)이 이번엔 사자 군단을 향해 포신을 돌린다. LG를 3연승으로 제압해 준플레이오프(준PO)를 통과한 KIA의 다음 목표는 2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진출이다. 상대 사령탑도 김도영의 존재감을 의식하고 있다. 박진
-
삼성 페덱+후라도 vs KIA 네일+올러…특급 외인 원투펀치 맞대결, PO 관통할 키워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83승3무58패)와 3위 KIA 타이거즈(79승2무63패)가 맞붙을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는 2024년 한국시리즈(KS· 삼성 아리엘 후라도와 크리스 페덱(이상 30), KIA 제임스 네일(33)과 아담 올러(32)는 모두 KBO리그서 손꼽히는 선발투수다.
-
잠실 가을야구 44년 역사 속으로…최다 홈런은 우즈, 최고 승률은 KIA
잠실구장에서 열린 최초의 PS 경기는 1983년 10월 16일 해태(현 KIA)와 MBC(현 LG)의 한국시리즈(KS) 2차전이었다. KS 잠실구장 중립 경기 제도는 2016년 폐지됐다.이후 14일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까지 잠실에서는 PS 경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