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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식스 원필X기아 타이거즈,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3승0패 승리요... 원필은 10월 17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엘지 트윈스)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 [준PO] '톨허스트 상대 7타수 5안타' 김규성, 1차전 6번·2루수 선발 출장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준플레이오프에 나서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규성이 LG 트윈스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를 공략하기 위한 키 플레이어로 낙점됐다. KIA 이범호 감독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LG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을 앞두고 박재현(좌익수)-김선빈(지명타자
- [프로야구] KBO 수비상 후보 공개...유틸리티 신설 등 총 10개 부문 박해민(LG)과 김호령(KIA)의 중견수 경쟁을 비롯해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가리는 수비상 후보가 확정됐다. KBO는 16일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포지션별 후보를 발표했다.
- [KBO 내일의 선발투수]10월10일(토)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사직(오후 2시) LG (앤더스 톨허스트) - (나균안) 롯데 ▲광주(오후 5시) SSG (최민준) - (시라카와 케이쇼) KIA ▲대전(
- [KBO 내일의 선발투수]10월9일(목)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사직(오후 2시)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김한결) 롯데 ▲문학(오후 2시) 삼성 (미야모리 사토시) - (이로운) SSG ▲창원( 오후 2시) KIA (제임스 네일) - (구창모) NC
- ‘대투수’ 양현종, KBO 역대 두 번째 190승… KIA, LG 잡고 위닝시리즈 KIA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개인 통산 190승 고지를 밟았다.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양현종의 호투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틀 연속 LG를 잡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한 K
- 야속한 비…광주 충장22다목적광장 KIA 단체응원전 취소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 동구 충장로 22다목적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 단체 응원전이 호우 영향으로 취소됐다.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 따르면 이날 개최하려 했던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 대 LG트윈스의 단체 응원전을 우천으로 인해 취소했다.
- KIA “3차전에서 끝내자” VS LG “승부는 이제부터”...시라카와-카라스코, 김도영-오스틴의 어깨에 PO 향방이 갈린다 “3차전에서 끝내자”(KIA) VS “승부는 이제부터”(LG) 프로야구 KIA와 LG가 저마다 다른 목표를 안고 2026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승제)의 무대를 잠실로 옮긴다
- [준PO 포커스] LG 조기 탈락, 임찬규·카라스코 동반 붕괴...믿었던 선발진 부진 LG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에서 1-13으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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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초대형 만루홈런' KIA, 파죽의 3연승…25일 삼성과 플레이오프 1차전
준PO 3차전에서 만루홈런 기록한 김도영[연합뉴스][연합뉴스] KIA 타이거즈가 '슈퍼스타' 김도영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LG트윈스를 13-1로 누르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KBO 사무국은 김도영의 홈런은 기록원이 비거리를 계측한 2000년 이후 준PO 최장 비거리 홈런이며, 포스트시즌을 통틀어 2001년 두산의 타이론 우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