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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추격' 中반도체…"韓, 전략적 투자로 더 빠르게 내달려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선두 제조사들이 AI(인공지능)용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제품 생산 비중을 높이면서 그 반작용으로 일반 PC 등에 쓰이는 DDR4 등 범용 이 기업은 HBM 시장 진출까지 시도 중으로, 일단 4세대 제품인 HBM3 양산을 목표로 화웨이 등과 기술 검증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90조 육박…글로벌 빅테크 다 제쳤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의 두뇌 역할을 하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하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를 공급 중이다. 삼성전자는 HBM4 공급 3개월 만인 지난 5월엔 7세대 제품인 HBM4E 샘플도 업계에서 가장 먼저 공급하며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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