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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오라는데... 자신이 없다" 힘들어하는 정영숙을 위로하는 김혜옥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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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 잡자" 정호빈에게 다시 한번 손을 내미는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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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비춰서요" 잠든 엄현경을 위해 햇빛을 가려주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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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 들려요?" 아무도 없는 방에서 통곡하는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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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가 이기고 민호까지 떠난다? " 윤다영의 말에 초조한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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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내 생일로 바꿔 놓으셨어!" 금고를 열었지만 유언장은 확인하지 못한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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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후에 유언장 공개될 거야" 가족들을 다시 불러 모으는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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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화 예고] 할아버지 일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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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 의미로 사과를 깎아왔어요?!" 이상숙에게 사과하는 문희경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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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을 포기한다니?!" 경합을 포기하려는 정윤을 설득하는 윤종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3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