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고우석, 친정팀 LG와 5억원에 계약 …“남은 경기 승리 위해 던지겠다”
LG는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을 마무리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2일 발표했다. 5억원에 계약했지만, 시즌 도중 복귀한 고우석은 잔여 시즌 3개월 연봉만 인정돼 국내 선수의 경우 매년 7월 31일까지 선수 등록을 완료해야 포스트시즌에 뛸 수 있다.
www.donga.com · 2026.09.02
-
크림, “포켓몬부터 원피스까지”…트레이딩 카드 거래액 208배↑
올해 1~7월 크림 내 TCG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8배로 확대됐다. 지난 7월 포
www.etnews.com · 2026.08.20
-
작년엔 커브, 올해는 포크…‘진화하는 K머신’ 호투 행진에 불붙인 라일리
시범경기 기간 왼쪽 복사근을 다쳐 제동이 걸렸지만 부상 회복 후 빠르게 궤도를 되찾았다. 7월 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는 7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올 시즌 100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 중 가장 높은 11.69의 9이닝당 탈삼진(K/9)을 마크했다.지난 시즌 KBO리그에 처음 입성한 라일리는 30경기서 172이닝을 던져 216탈삼진을
sports.donga.com · 2026.08.31
-
2023시즌 통합 우승 주역 켈리, 4일 KIA전 승리 기원 시구…“잠실로 돌아와 감회가 새롭다”
관계자는 1일 “구단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이자 2023시즌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KS))을 이끌었던 켈리가 4일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서 시구한다”고 밝혔다.2024년 7월 우리 가족에게 가슴 벅찬 시간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켈리는 2019시즌부터 2024시즌 중반까지 LG서만 활약한 외국인 선수다. 2019시즌부터 5연속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챙겼고
sports.donga.com · 2026.10.01
-
美 도전 마친 고우석, LG와 연봉 5억원에 계약
LG는 “고우석과 계약하고 선수 등록도 마쳤다”면서 “고우석이 시즌 도중 복귀했기 때문에 남은 시즌 3개월분인 1억5000만 원만 받기로 했다”고 2일 알렸다.2023시즌 이후 3년 “고우석을 2이닝 정도 던지는 불펜 승리조로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이르면 3일 경기(잠실 두산전)부터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우석은 다만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나서지 못한다. 7월
www.donga.com · 2026.09.02
-
아빌라, 7이닝 8K 완벽투…SSG, LG전 1480일 만의 위닝시리즈
이로써 이번 3연전을 2승1패로 마친 SSG는 2022년 7월 이후 1480일 만에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시즌 성적은 43승4무62패...
www.edaily.co.kr · 2026.08.16
-
‘데뷔 첫 선발승 넘어 연승에 QS+까지’ 불펜 부진 딛고 선발 성공시대 연 SSG 이로운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우완투수 이로운(22)은 지난 시즌 리그 최고의 불펜투수 중 한 명이었다. 75경기에 등판해 6승5패1세이브33홀드, 평균자책점(ERA) 1.99의 월간 ERA가 5월 8.78, 6월 12.86, 7월 8.31로 나아지지 않았다. 한 차례 퓨처스(2군)팀에 다녀온 뒤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sports.donga.com · 2026.09.18
-
“정상궤도로 가는 중, 지금은 방망이로 붙어야” 최원준 부활에 반색한 KT 이강철 감독 [SD 수원 리포트]
전반기 79경기서 타율 0.363, 7홈런, 44타점, 16도루의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6월까지는 시즌 타율이 0.365에 달했다. 하지만 7월 16경기서 월간 타율 0.266에 그쳤고, 8월 17경기선 0.289로 주춤하며 타격왕 경쟁서도 다소 밀렸다.다행히 선두 싸움에 불이 붙은 이달부터 다시 배트를 달궜다.
sports.donga.com · 2026.09.20
-
'느림의 미학' 증명한 임찬규... 첫 다승왕 보인다
시즌 초반 부진했던 임찬규는 5월 이후 상승세를 타며 매월 3승씩을 챙겼고 어느새 다승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이 승리로 시즌 12승이 된 임찬규는 두산 베어스 최민석과 다승 공동 선두가 됐다. 올시즌 현재(8/27 기준) 임찬규는 총 23경기에 선발 출장해 127.2이닝을 소화했고
star.ohmynews.com · 2026.08.28
-
LG 장현식, 팔꿈치 부상 털고 두 달 만에 1군 복귀…문성주도 합류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낀 장현식은 정밀검사에서 팔꿈치 굴곡근 염좌가 발견돼 지난 7월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장현식은 올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50⅔이닝을 던지며 7승 3패 2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점 4.09의 성적을 냈다. 옆구리 근육 미세 손상으로 지난달 11일 1군
www.newsis.com ·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