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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 김영우> 저는 서범수 의원 그런 돌려차기 발언이나 이거는 정말 잘못된 일이지만 장동혁 지도부의 진퇴하고는 저는 솔직히 직접적인 관련 없다고 보고요. 서범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대국민 사죄를 했고 또 김진주 그분께도 직접적으로 사과를 했고 또 김진주 그분도 그거를 또 정중하게 받아들였고 그렇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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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일본 제국의회 귀족원 의원 또는 중의원으로 활동한 행위, 이것도 이건 증거는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없죠. 즉 현재의 친일파 규정을 보면 이 당시에 그 진상규명위원회가 4년 반 활동했잖아요. 2009년에 활동이 종료됐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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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서용주>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한 3년 차, 4년 차 들어갈 때 나오는 메시지가 맞는 것인데 이분이 흑심을 품었다는 고백이라니까요. 송영길 의원 같은 경우는 유일하게 호남 출신의 당대표 후보이기도 하고 청년에 대한 어떤 미래 비전이 민주당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죠.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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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박재홍> 되돌릴 수 없게 임기 4년 안에 만들어 놔야 된다.
◆ 홍준표> 지금 광주공항에 하겠다고 하는데 그 자리가 참 좋거든요.
◇ 박재홍> 그 말씀은 안철수 의원 본인의 의지가 아닐 수도 있고 주위에서 또 뭔가 그렇게 말씀하라고 이렇게 좀.
◆ 홍준표> 흔들리죠.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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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 윤건영> 우리나라 1년 예산이 700조가 좀 넘는 정도인데 예산의 한 3~4년 예산을 쏟아붓는 거라서요.
◇ 박재홍> 근데 고민정 의원 같은 경우는 그 문재인 대통령이 포함되는 그 멸칭이 있지 않습니까? 다섯 글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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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박재홍> 무엇보다 이렇게 또 한동훈 의원 측에서 여유롭게 상황을 볼 수 있는 이유는 원내에 진입했다 이 사실 그게 굉장히 큰 그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아닌가. ◇ 박재홍> 4년 후 대선을 미리 예언하신 거예요.
◆ 서정욱> 대선이든 당권이든 총선까지 그렇게 간다고 봐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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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김한규> 아니, 후보들한테 죄송한데 무슨 당에 앞으로 4년 동안의 노선에 대해서 특별히 다툼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예를 들어서 부동산 문제도 저희가 요즘 조금 반응이 안 그러니까 이게 자꾸 아까 이재영 의원 얘기했듯이 파묘 전쟁 비슷하게 전당대회 경쟁이 흘러가는 게 비전 경쟁을 안 해서 그래요.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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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 당시 국민의당이 만들어지기 직전에 민주당의 상황들 그때 유승희 의원 같은 분이 노래 부르고 이런 공개적인 갈등들이 꽤 있지 않았습니까?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번 선거가 모두에게 진심일 수밖에 없는 게 이게 남은 4년.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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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불과 지금 3년, 4년 전이거든요. 아무래도 민주당 내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의원과 김민석 의원, 송영길 의원 간의 경쟁이 좀 있고 대통령이 간접적으로 누가 더 적절하다라는 표현들은 한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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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일반 대학생과 똑같이 4년 동안 자기 전공과목이 있어요.
◇ 박재홍> 한기호, 임종득 의원. 장군 출신인데, 이분들.
◆ 김병주> 제 기억이 2009년도에 제가 현역이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