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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에게서 음악을 뺀다면? "제 미래 불투명해 보여요" 주로 싱글을 내고 활동했던 효린은 앨범 단위로는 4년 만에 컴백했다. 그는 "작업할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 인간 김효정과 가수 효린의 슬픔, 약간의 분노도 있고 슬픔이라면 그냥 슬픔이 아니라 너무 기뻐서 나오는 슬픔도 있고 사랑에 빠진 거 같은 너무 행복한 목소리도 있다.
- "양질의 보컬"만 생각하는 '솔로' 기현 컴백 코로나 팬데믹 시기였던 2022년 첫 싱글 '보이저'(VOYEGER)로 '솔로' 첫발을 뗀 그는 같은 해 10월 미니 1집 '유스'(YOUTH)를 냈다. 4년 만에 나온 신보 '보더라인'은 평소 좋아해 온 가수 제임스 베이(James Bay)의 바이브가 떠올랐다는 '쏘 굿'은, 기현에게 "자꾸 거슬리는" 노래였다. 다른 후보를 제치고 타이틀곡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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