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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84 하루끼 아니다.. 이게 끝이 아닐 것이다.. 이게 정말 하루끼의 소설인가? 정말 그런가? 소설을 다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 하루끼의 소설을 더이상 읽지 않게될 것 같다. 혹자가 이렇게 말했다. 하루끼는 인간관계란 끊임없이 삼각형을 그리는 모양으로 표현한다고, 그래서 불완전함을
- 1Q84 BOOK 3 2009년 발매된지 10일만에 100만부가 팔려나갔습니다. 신부상(서점 경영인들이 서점의 매출에 공헌한 책을 시상하는 상)을 받습니다. 하루키 자신의 여러 장편소설과 단편소설들에서 가지고 온 요소들이 다양하고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1권은 4월에서 6월 2권은 7월에서 9월 3권은 10
-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물론' 1Q84' 같은 이야기를 기대하던 독자들에게는 약간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어쩌면 르네상스처럼 '노르웨이의 숲' 같은 리얼리즘 소설이기 때문입니다.
- <1Q84> 이상한 나라의 공기번데기 "분명 문장은 덜 다듬어졌고 단어 선택도 유치한 면이 있습니다. 지적하기로 들면 부족한 부분은 그 외에도 얼마든지 열거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 이야기에는 적어도 사람을 강하게 끌어들이는 데가 있어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판타지적인데 세부 묘사는 유난히 리얼합니다. 그 균형이 아주 좋아요
-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를 처음 접한 건 책 『1Q84』에서 였다. 아직도 기억 나는 게 중학생 때 교실 제일 뒷자리에서 그 두꺼운 책에 빨려 들듯이 읽었었는데 당시가 시험기간이어서 나만 소설책을 붙잡고 있었다. 『1Q84』는 어른을 위한 동화 같았고
- 1Q84 1, 2, 3- 무라카미 하루키 1Q84나에겐 고등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상실의 시대를 읽은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다. 그때 상실의 시대라는 책은 나에게 큰 충격을 준 책이었던 것 같다. 지금도 학창시절 읽었던 책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상실의 시대밖에 떠오르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렇게 5년 넘는 시간이 흘러 1Q84를
- 영화 소개 - 이창동 감독 버닝 무라카미 하루키 1Q84, 상실의 시대, 해변의 카프카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입니다.
- [1Q84 3/무라카미 하루키] 연애소설이 확실하다 거대한 소설이 이제 막을 내렸다. 현실적인 연애와 관련된 내용일 것이라는 내 생각을 벗어나 미스터리와 판타지적인 요소가 주였던 작품이었다. 우주가 하나가 아니라는 생각은 사실 과학자들의 세상에서는 기정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래서 멀티버스라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다.
- 기사단장 죽이기- 무라카미 하루키 1Q84 시리즈를 모두 읽고 나서 하루키의 책을 한 권 정도 더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 책 대신에 하루키의 신작 『기사단장 죽이기』를 선택했다. 『1Q84』 시리즈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도 분명히 엄청나게 재밌을 거야'라고 생각했다.
- [1Q84/무라카미 하루키] 미스테리인가 연애인가? 드디어 1권을 다 읽었다. 책은 총 3권으로 되어 있으니 아직도 봐야 할 부분이 더 많이 남았다. 가끔 책을 보면서 남은 페이지가 점점 줄어 들수록 안타까운 책이 있다. 이 책이 그렇다. 하루키의 작품은 처음 접해본다. 하루키의 작품은 이북으로 나오지 않고 책이 두껍다 보니 시도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