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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딸 태우고 만취 사망사고 낸 30대 엄마, 항소심도 징역 12년 어린 두 딸을 태우고 만취·과속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엄마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형사부(강길연 부장판사)는 28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A(37)씨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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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두 딸 태우고 만취운전 사망사고 낸 30대 2심도 징역 12년
어린 자녀 둘을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형사항소1부는 2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37)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 '늦게 핀 꽃' 문상철 은퇴⋯kt 위즈와 12년 동행 마무리 멤버 문상철이 12년간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오랜 퓨처스리그 생활을 거쳐 1군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던 그는 통산 49홈런을 남기고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kt 위즈는 22일 내야수 문상철이 현역 은퇴를...
- 12년 만에 ‘10월 태풍’ 오나... 30호 ‘참피’ 남부·제주 영향 가능성 우리나라 일부 지역이 태풍 영향 구역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반도에 영향을 준 ‘10월 태풍’이 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참피
-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4600명 돌파…나이지리아도 12년 만에 확진 발생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 감염과 사망이 다시 증가하는 가운데 아프리카 최대 인구국인 나이지리아에서도 12년 만에 확진자가 나오면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21일(현지시간
- 레이 아미, 12년 만의 금의환향…'케데헌' 신드롬 지나 가장 한국적인 ... 한국계 미국 싱어송라이터 레이 아미(31·REI AMI·사라 예은 리(Sarah Yeeun Lee))의 음악은 언제나 그 아슬아슬한 임계점 위에 서 있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속 가상 걸그룹...
- 신압록강대교 오늘 12년 만에 개통…북중 교역량 확대 전망 완공 12년 만인데요. 새로운 물류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북중 교역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왕복 4차로, 3킬로미터 길이의 신압록강대교는 12년 전인 2014년 10월에 이미 완공됐습..
- 12년 만에 열리는 ‘신압록강대교’… 北·中 교역 확대 신호탄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개통한다. 2014년 완공 후 오랜 기간 방치됐던 대교가 12년 만에 열리면서 북·중 양국 간 교류와 무역이
- 12년 만에 열리는 '신압록강대교'…북·중 교역 새 전환점 될까 중국과 북한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2년의 지연 끝에 개통을 앞두면서, 양국 국경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단순한 교통시설의 완공을 넘어, 오랜 기간 정체됐던 북·중 교역과 외교 관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4일 신압록강대교
- 김영철, 마지막 연애가 벌써 12년 전…“소개팅도 지쳤다” 코미디언 김영철이 마지막 연애가 12년 전이었다고 털어놨다. 6일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는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