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3371회. 상대차 운전자는 제 차를 못 봤다면서 저보고 어디서 나왔냐고 화를 내며 무조건 쌍방 과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2094회. 4차로에서 1차로까지 대각선으로 들어온 차와의 사고, 100:0이어야 옳겠다는 의견이면서 혹시에 대비해 빠앙~ 해 주지 않은 아쉬움 10%로 볼 수도 있겠네요
-
3300회. (중요) 포터트럭의 칼치기 사고인데 80:20 주장. 분심위 거치지 않고 소송가고 싶은데 보험사 직원은 "분심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데 곧바로 소송할 방법 없나요?
-
3204회. 노상주차장 (도로 위에 주차라인 그려 놓은 곳)에 서 있던 차가 깜빡이 없이 갑자기 나오면 피할 수 있나요?
-
3234회. 중앙선이 계속 이어진 곳이냐 아니면 중앙선이 끊긴 곳이냐는 과실비율 따질 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2911회. 1차로 진행중 2차로의 카고트럭이 깜빡이도 없이 갑자기 차로변경해서 쾅~ 카고트럭은 앞의 작업차량을 피하기 위해 들어온 건데 블박차 잘못 있을까요?
-
3201회. (신호에 따라 좌회전하면 3개 차로가 되는 곳) 1차로에서 좌회전한 차는 1차로로만 가야 하나요? 2차로로 간 게 잘못인가요?
-
2875회. (매우중요)대한민국 교통사고 조사관 중 딜레마존 인정하는 분은 얼마나 될까요?대부분은 정지선3~4미터 앞에서 황색불로 바뀌어도 신호위반이라 합니다. 본인도 못 피하면서
-
2329회.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를 정상적으로 주행 중, 오른쪽 식당 건물에서 후진으로 나오던 차와의 사고, 보험사는 낮 시간이기에 전방주시태만으로 90:10이라고 한답니다
-
2824회. (2558회 투표결과) 인도 쪽에 줄지어 서 있는 차들 사이에서 한 대가 툭 튀어나왔는데 보험사에서 80:20을 주장! 미리 안 보였고 도저히 피할 수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