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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축구, 한국 연장혈투 끝 4강 진출 해냈다 전반 4분, 손흥민이 절묘한 스루패스를 찔러주고 황의조가 오른쪽 라인에서 강력한 땅볼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또한 전반 34분, 우즈벡 선수와의 볼 경합 중 볼을 따낸 황인범은 곧바로
- 160417 부천 v 대전 : 대전, 끝없는 추락 지난 시즌 프로에 데뷔한 황인범은 대전의 미래로 주목 받는 선수. 지난 시즌 중반 이후 부상으로 경기에.......
- [人사이드] 21세 황인범, 앳된 얼굴 뒤에 숨은 '독종' 훈련장 밖에서 며칠 동안 지켜본 황인범은 20대 초반의 인상 좋고 착한 청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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