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친정 아빠 회사를 시댁과 남편에게 빼앗기고 웃으며 이혼 도장 찍어주니 시모가 하는 말 "넌 억울하지도 않아? 왜 화도 안네?" "오히려 감사하죠" 그때 온 시댁이 풍비박산 났습니다
-
신혼 여행 다녀온 후 청담동 식당에 갔다가 주차관리원으로 일하는 시부를 보게 도히는데 "아버님 대기업 임원이라고 하지 않았어?" 남편에게 전화 한 순간 경악할 비밀이 드러나는데
-
아들 돌 잔치때 시골에서 온 엄마가 서울에 이사온다고 하자 "사돈 형편에 자가는 힘들겠고 어디에 월세 얻었어요?" 무시하는 시모 "강남에 현찰로 샀어요" 엄마 말에 시모 표정
-
친정 엄마가 평생 해 온 식당을 정리해 내게 10억 주자 시모 차부터 바꿔 준 남편 "니가 받은 10억에 내 지분도 있다고" "그래서 상간녀 차도 사줬니?" 피눈물 복수 시작
-
우리 집을 팔아서 시부가 장사하다 진 빚을 갚아달라는 시모 "아파트 값 많이 올랐다며, 내 아들이랑 공동명의니깐 5억만 뚝 떼서 줘" "공동명의? 누가 그래요?"시원하게 이혼합니다
-
[재벌집 막내아들] 진양철 최애 도준이 등장 (Ep.3)
-
진양철의 손자 사랑 (15s)
-
의사 시험 합격했다고 상견례에서 집과 혼수를 우리 집에서 다 하라는 시모 "사부인! 주제 파악하셔야죠? 우리 아들은 의사, 댁 따님은 경리잖아요?" "경리요?"잠시 후 난리나는데
-
시부가 바람을 폈다며 시댁에서 나와 우리 집에서 지내겠다는 시모 "같은 여자로서 너는 이해하지?" 묻길래 "같은 여자요? 이건 어때요?" 십분후 시모가 벌벌 떨며 바닥을 기는데
-
형님이 장손인 아들 출산하자 내 딸이 타는 비싼 유모차를 몰래 훔쳐서 형님 갖다 준 시모 "장손이 귀하지 네 딸이 귀하겠니?" "네, 그래요?" 1시간 후 시모가 싹싹 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