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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노영희> 안녕하세요.
◇ 박재홍> 바나나 드셨죠?
◆ 노영희> 버내너 저는 안 먹었습니다.
◇ 박재홍> 그렇구나. 내가 여기서 다시 한번 구도를 좀 바꿔야 되겠구나. 그렇게 세의 불리함을 좀 고백한 것 같다,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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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범계>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박재홍> 지선 이후에 처음 뵙습니다.
◆ 박범계> 예, 그런 거 같네요. 이것은 한번 경찰 개혁이라는 측면에서 고도로 우리가 감시하고 고도로 요구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는 생각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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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정옥임> 안녕하세요.
◇ 박재홍> 더불어민주당 장윤미 대변인.
◆ 장윤미> 반갑습니다.
◇ 박재홍> 일단 지방선거가 끝이 났습니다. 오늘 6월 9일 6일 전인데 일단 총평을 한번 짤막하게 우리 또 그레이스 정께서 한 말씀 해 주시지요.
◆ 정옥임> 짤막하게 우선 폭풍전야라고 할까.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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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안녕하세요.
◆ 송영길> 안녕하십니까.
◇ 박성태> 제가 앞서 소개할 때 당이 이제 위기이기 때문에 또 내가 나서야 된다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는데 맞죠? 10만 명을 연도별로 해서 해외에 파견해서 또 디아스포라 800만 우리 코리안들의 2세, 3세 청년들을 또 모국으로 불러들이고 해서 글로벌 코리아에 정말 이 개척자, 프론티어들을 한번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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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호 "9440억원 재산분할, 그래도 최태원 판정승 이유는?"
◆ 손수호> 네, 안녕하세요.
◇ 박성태> 일단 지난 금요일에 파기환송심. 그러니까 대법원에서 원래 그전에 했던 2심이 이거 좀 뭔가 법리를 잘못해서 한 것 같다. 여러분 이렇게 한번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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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안녕하세요.
◆ 박문성> 안녕하세요.
◇ 박성태> 일단 홍명보 감독의 자진 사퇴 기자회견부터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 박성태> 워크숍 같은 거 한번 가고.
◆ 박문성> 그쪽 나라로 가서 보고 오죠.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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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안녕하세요.
◆ 변상욱> 반갑습니다.
◇ 박성태> 반갑습니다. ◇ 박성태> 쭉 말씀하셨는데 근데 이것부터 한번 좀 여쭤볼게요.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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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안녕하세요.
◆ 안민석> 교육감이 돼서 돌아왔습니다. 경기도 교육감 당선자 안민석입니다.
◇ 박성태> 5선 국회의원을 하셨고 이번에 경기도 교육감에 입후보해서.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아는 그 박성태가 이 박성태가 맞는지 그거 한번 제가 확인하러 왔습니다.
◇ 박성태> 왜요, 제가 뭘 어때서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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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과 함께 세부 사항 한번 짚어봅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 김병주> 안녕하세요.
◇ 박재홍> 오랜만입니다, 의원님. 바쁘셨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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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이동학> 안녕하세요.
◇ 박재홍> 정옥임 의원님도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 정옥임> 안녕하세요. ◆ 박원석> 이재영 의원님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더 시끄러운 쪽이 더 많이 변해요. 덜 시끄러운 쪽은 덜 변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