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 장애인 대표팀, 나고야 선수촌 입촌
한국 장애인 대표팀 선수단이 선수촌에 입촌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선수단은 오늘(17일) 일본 나고야 가든피어 선수촌에서 부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5개국 선수단과 함께 입촌식을 치렀습니다.행사장엔 태극기가 게양됐고,
www.mbn.co.kr · 2026.10.17
-
김주형,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16년 만에 정상
한국 남자 골프가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우승한 건 2010년 광저우 대회 김민휘 이후 16년 만입니다. 김주형은 오늘(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mbn.mk.co.kr · 2026.10.03
-
양궁 곽건휘, 남자 리커브 우승…한국 선수단 29번째 금
양궁 곽건휘(36·서울특별시장애인양궁협회)가 폭우를 뚫고 자신의 첫 아시안패러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곽건휘는 오늘(2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이는 지난 21일 W1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한 김옥금(66·광주광역시청)-박홍조(43·서울시청) 조에 이은 한국 양궁의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이자, 한국 선수단의 29번째 금메달입니다
www.mbn.co.kr · 2026.10.24
-
‘케데헌’ 이재, 국무총리 표창 받았다…해외 휩쓸고 한국서 첫 상
이재는 수상 소감에서 “오늘 이렇게 뜻깊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가족과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상은 제가 한국에서 처음 받는 상인 만큼 더욱 특별하고 소중한 의미가 있다”며 “한국
www.sportsworldi.com · 2026.10.30
-
이 대통령, 한일재계회의 일본 대표단에 "민간 교류 계속 늘려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3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일 재계회의 일본 측 대표인 쓰쓰이 요시노부 게이단렌(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을 접견했습니다.이날 이 자리에는 이와타 케이이치 스미토모화학 회장, 히가시하라 토시아키 히타치제작소 회장, 한일 재계회의 한국 측 대표인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도 함께했습니다.지난 1983년 출범한 한일 재계회의는 양국 민간 경제계가 주관하는
www.mbn.co.kr · 2026.10.23
-
'철의 여인' 이도연, 아시안패러게임 도로독주 4연패 달성
한국 장애인 사이클의 '철의 여인' 이도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4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이도연은 오늘(21일) 오전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사이클 스포츠센터 도로 코스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 H4에서 32분 10초 53의 기록으로 태국의 팟차라파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이번 대회 한국 사이클
www.mbn.co.kr · 2026.10.21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장관·차관 주도의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하겠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한국 원전 산업의 핵심 경쟁...
www.yonhapnewstv.co.kr · 2026.11.01
-
손흥민, 차범근 넘고 새 역사 썼다…A매치 59호골 폭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A매치 59호 골을 터트리며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넘어 한국 축구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손흥민은 오늘(6일) 경기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0-0으로 맞선 전반 6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이로써 그는 한국 국가대표로 통산 151번째 출전 경기에서 59호 골을
www.mbn.co.kr · 2026.10.06
-
남동헌,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12년 만의 AG 정상 탈환
남동헌, 승마 마장마술 금빛 연기[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한국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37)이 오늘(2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승에서 남동헌의 이번 우승으로 한국 승마는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패권을 되찾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앞서 한국 승마는 1998년 방콕 대...
www.yonhapnewstv.co.kr · 2026.09.27
-
[단독] "카누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운" 카누연맹 이사회 발언 파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한 한국 카누 국가대표팀을 폄하하는 발언이 대한카누연맹 이사회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MBN 취재 결과 지난달 30일 획득한 것이 운이 좋아서 딴 것"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당 이사는 이사회에서 "누가 출전했어도 다 금메달을 땄을 것"이라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오늘
www.mbn.co.kr ·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