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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미사일 보는 ‘하늘의 눈’…E-737·글로벌호크에 경고등 [박수찬의 軍] 한국군 대북 감시정찰의 핵심은 E-737 공중조기경보통제기와 글로벌호크 고고도무인정찰기다. 높은 하늘을 오랜 시간 비행
- 한미, UFS 오늘 시작… 트럼프 축소 지시에도 "계획대로 진행" 올해 연습에는 한국군 약 1만8000명이 참여한다.
- K2 전차 능동방호체계 탑재 추진…대전차무기 대응 강화 방위사업청[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한국군 주력 전차인 K2 전차에 적의 대전차 위협에 대응할 능동방호체계 등을 탑재하는 성능개량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 [단독] ‘하늘의 눈’ E-737 결함 103건…레이더 이상 잇따라 대북 감시정찰은 한국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서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고려하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3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공군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 [영상] "호르무즈 파병? 한국이 미국 똘마니인가"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군사적 기여 압박을 규탄하며 이재명 정부에 한국군
- "호르무즈 파병은 참전, 미국 요구 거부하라"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호르무즈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한다", "미국의 파병 압박 단호히 거부하라", "한미일 전쟁연습 프리덤 에지 즉각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정부의 파병 검토
- "미국의 협박 같은 요청, 거절 어렵지만 전투병은 안 돼"…전문가들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 지난 10일 구독자 9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머니인더트랩'에는 '"한국군 파병하면 안 됩니다" 호르무즈에 군대를 보내도 해결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 한미, 17∼27일 UFS 연습…대대급 이상 야외훈련 감소 [기자] 한국군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올해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아이들 살상한 침략 전쟁, 돕지 말라"... 교원단체들도 규탄 한국 정부가 미국-이란 전쟁에 한국군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교원단체들도 규탄하고 나섰다.
- 외교부 "호르무즈 파병 아직 정해진 건 없어…이란과 소통채널 유지" 이란 측의 한국군 파병에 대한 불만을 염두에 둔 설득 작업에 대해서는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다"라며 "우리 스스로도 아직 파병이든 뭐든 아직 정해진 게 없기 때문에 지금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