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블로그
소 등 가축용 숙성 사료 만들기 위해 볏단 압축해 밀봉한 '곤포 사일리지'
추수가 끝난 들녘에 듬성듬성 서 있거나 누워있는 둥근 원통 모양의
하얀
비닐 덩어리들이다. 초등학생
키
정도의 높이에 무게는 약 500㎏이 나가는 이 비닐 덩어리의 정식 명칭은 '곤포 사일리지'(Baling Silage)다. 볏단을 단단히 말아놓은 것이다.
blog.naver.com · 2013.10.20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