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식쇼핑 후 이것부터! 식집사 필수 체크리스트와 꽃 핀 식물 연탄갈이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베란다 식물 살펴보기! 창문을 열자 향기와 함께 커다란 백합꽃이 반갑게 얼굴을 보여 줬어요. 새로운 반려식물을 집에 들인 후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식물을 위해 식집사가 초반에 꼭 해줘야 할 루틴들이 있습니다.
- 여름꽃 (11) 꿩의다리 종류. 금꿩의다리. 범부채. 리아트리스. 작살나무. 덴드롱. 꽃받침이며 가운데 노란 부분이 꽃입니다. 1.5 ~2m 가량의 훌쩍 큰 키에 꽃은 1cm도 되지 않는 여리디여린 꽃들이 바람이 불 때마다 이리저리 휘둘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제가 씨름을 하는 꽃이 아름다워 해마다 찾아가서 만나고 오는 꽃이기도 합니다. ▲ 금꿩의다리 ▲ 금꿩의다리 꽃과 잎 ▲ 은꿩의다리 중부 이남의 산지에서 키 30~60cm 정도로 자라는 식물이며 꽃은
- 철쭉 열매 잎 5개가 빙 둘러서 돌려나기 처럼 보이지만 가지끝에 모여나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가지끝에 어긋나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철쭉의 잎 배열은 진짜 돌려나기가 아니라 가지 끝에 '모여나기 (叢生)' 하는 형태입니다.
- 옥수수 수확시기, 언제 따야 가장 맛있을까? 수확 신호 총정리 저도 요즘 텃밭에 가면 옥수수가 한창 익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푸른 잎 사이로 통통하게 자란 옥수수를 보면 여름이 왔다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했어요.
- 집에서 딸기 키우기 물주기 방법, 화분에는 딸기씨보다 모종 키우기 추천 하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아침마다 베란다에 나가 잎 상태를 살펴보고 물을 주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질 정도로 즐겁습니다.
- 황진이 // 산책 t=6 ‘마음이 어린 후니 하는 일이 다 어리다 만중운산(萬重雲山)에 어느 임 오리마는 지는 잎 부는 바람에 행여 그인가 하노라’ 화담(花潭) 서경덕(1489~1546)의 시조다.
- 여름에 약할 거 같은 다육식물 펄빈 아직은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펄빈이라는 다육식물은 자구가 많이 나오는데, 다른 국민이들과 다르게 큰 대품으로 성장을 하는 게 아니라 잎 크기가 작지만 풍성한 수형을 유지 한답니다.
- 나무의사가 알아야 하는 주요 제초제 3종 비교 정리 나무의사가 제초제의 기본 작용기작과 주요 동정포인트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목 생존 가능성 판단: 이행성 여부와 피해 부위(오래된 잎 황화, 새순 꼬임, 생장점 괴사 등)를 파악해 향후 수목의 수세 회복 및 생존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 다육식물 청복랑이 이렇게 달라졌어요 보면 갑작스럽게 고운 단풍이 들어 주면 꼭 줄기 또는 뿌리에 문제가 생기는데 다행히 청복랑 줄기를 살펴보니 큰 문제는 없어 보여 다행이다 싶습니다. 2026년 5월 청복랑은 보통은 잎 전체가 초록빛이 아주 강한데, 올해는 잎 끝부분이 자주색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그동안 왜 이런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 목베고니아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 목베고니아꽃말 ) 때마다 물을 팍팍 줬습니다 다행히 성장을 하기 시작하더니 이주일 사이에 이렇게 컸더라고요 목베고니아 꽃이 피었습니다 하얀색 꽃이 너무 이쁩니다 먼저 수꽃이 피었네요 계란을 연상케 하는 많으면 꽃이 더 주렁주렁 달렸을 텐데 제가 분갈이를 2년 넘게 안 해줬더니 꽃송이가 살짝 아쉽습니다 가지 끝부분에 다른 꽃송이도 생겼어요 하얀색 꽃이라 목베고니아 라니라고 생각했는데 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