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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이고 섹시한 악기 아코디언, 반도네온의 차이는? 추천곡 일단 피아졸라 사진으로 시작한다. 반도네온과 아코디언 차이가 뭘까? 알고보면 완전 다르다. 생긴 것 부터. 밑의 영상의 오른쪽이 아코디언, 왼쪽이 반도네온이다.
- 듀오 뉘아쥬 초청 콘서트 6/8 송정 쿠무다 콘서트홀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1) 전석 만원 (네이버예약링크 및 현장 판매) 프로그램 생상스 백조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타레가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폰세 작은 별 피아졸라 망각 피아졸라 탱고의 역사 문화예술사단법인 쿠무다와 함께하는 수요음악회 “이—음 콘서트” 듀오 뉘아쥬 (첼로 우리라 기타 김경태) 2022년 6월8일 저녁 8시 송정 쿠무다 콘서트홀
-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 - Falling in Piazzolla
- [Review] 클래식 레볼루션 2021 <브람스 & 피아졸라> 총평 지난해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클래식 레볼루션 2020 을 선보인 롯데문화재단은 2021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작곡가 피아졸라와 생전 수많은 명곡을 남긴 독일 작곡가 브람스의 작품으로 클래식 레볼루션 2021 를 개최했다. 클래식 레볼루션의 예술감독인 크리스토프 포펜은 기자
- 2021 이향라 첼로 리사이틀 - 피아졸라 첼리시즘
- 온드림 실내악 시리즈 라이홀트 글리에르 바이올린과 베이스를 위한 모음곡 중 1번, 5번 프리드리히 헤르만 세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카프리치오 1번 D단조 아스토르 피아졸라 망각 다비드 포퍼 세 대의 첼로와
- 피아졸라 <망각 J'oublie(oblivion)> 우리말 번역 https://www.youtube.com/watch?v=_K2pRal4ssI 나는 잊어버리네 J'oublie (Oblivion) 무겁네, 갑자기 무거워지는 거 같아 Lourds, soudain semblent lourds 네 침대 시트와 벨벳 담요 les draps et les vel
-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 도착, 피아졸라 탱고 5th Day (2020.01.30.) 이과수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도로 위에서 참 다양한 날씨를 만난다. 낮에는 분명 무더울만큼 맑고 화창했는데 오후가 되면서 돌풍이 불더니 비도 내리고, 천둥번개가 내리치며 하늘이 번쩍 거린다. 이내 굵은 빗방울이 창에 흐르고 시야도 빗물을 따라 흐
- [19.12.13-19.12.30] 남미 여행 12일차 - 부에노스아이레스 피아졸라 탱고쇼 던져놓고 바로 탱고쇼를 보기 위해서 이동을 했습니다 사실 산티아고에서 점심을 포기 하면서까지 정신없는 쇼핑을 했던 이유는 예상치 못했던 탱고쇼 관람 때문이었는데요ㅋㅋㅋ 일정 중에 피아졸라
- 아스토르 피아졸라 - The Best of Tango Astor Piazzolla, Nuevos Aires and Jorge Arduh Orchestra https://youtu.be/9ZC1x58YGlE Astor Piazzolla -- Oblivion 00:00 Astor Piazzolla -- A fuego lento 03:32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