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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학동 삼동소바 푸딩이의 첫 결제 벌써 두달이 훌쩍 지났지만 너무 예쁜 우리 푸딩이 용돈모아 엄마아빠 밥사준다고 데리고 간 식당 송학동 바른식자재 바로 옆 새로생긴 삼동소바 자기 용돈으로 밥사준게 본인도 뿌듯했는지
- 내돈여행 : 2박 3일 일본여행 26년 05월 오사카패키지 3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오사카성-도톤보리-린쿠프리미엄-마블비치 마지막 날이라고 그냥 막 가져온 듯 하다 ㅋㅋ 오늘도 인스타 홍보용 푸딩이 나왔고 나는 인스타를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상관없다며 먹으라 한다 ㅎㅎ 거의 다 먹어가는데 지인 동생의 가족들이
- Gemini 로 만들어 본 우리 푸딩이 #gemini 로 만들어 본 우리 푸딩이. 세상에 이리 귀여운 존재가 어떻게 우리 가족이 되었을까. 우리 푸딩이. 번식장에서의 비참한 기억을 다 잊어버리고 행복만 느끼면서 살기를....
- 푸딩이와 벚꽃 만개한 벚나무 아래에도 우리 푸딩이 있는데 어디 있나 보이지도 않네. #블랙푸들의슬픔 https://www.instagram.com/p/DXBc-GzGsv9/?
- 후쿠오카 텐진 조용한 REC카페 렉 커피 한잔 아메리카노 630엔 콜드브루 630엔 밥먹으러가기전 시간이 남아서 밖에서 메뉴판 보고 가격적당하네 아이스 코히 한잔 하자~ 들어감 클래식 푸딩이 저렇게 많이 있는거보니 저게 시그니처
- 한남] 스미스 &월렌스키 티라미슈는 아니라 일단 마음에 들지만 푸치니의 푸딩이 너무 맛있었어서 그 기준을 넘기는 힘들다. 창가 좌석은 공사장 뷰. 주변이 죄.......
- [230929 / 일본 시라카와고] 푸딩의 집, 시라카와고 푸린 노 이에(白川郷ぷりんの家) 물을 마시긴 했다만 또 달달구리한 푸딩이 눈앞에 보이니 괜히 먹고 싶어지는 게 인지상정이다. 시라카와고 푸딩의 집, 푸린 노 이에(白川郷ぷりんの家)라는 상호의 가게다.
- 금천체육공원 러닝 1.8km 푸딩이랑 같이 런런~ 날이 더워서그런지 헥헥대는 푸딩이 같이 체력을 길러보자~
- 노오븐 디저트 말차 푸딩 판나코타 만들기 강릉 여행 갔을 때 먹었던 말차 푸딩이 생각나 노오븐 디저트로 말차 판나코타를 만들어보았어요 - 보통은 푸딩이라고 많이 불리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이탈리아식 디저트인 판나코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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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븐 디저트 말차 푸딩 판나코타 만들기
강릉 여행 갔을 때 먹었던 말차 푸딩이 생각나 노오븐 디저트로 말차 판나코타를 만들어보았어요 - 보통은 푸딩이라고 많이 불리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이탈리아식 디저트인 판나코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