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폭염에 취약한 아이들…해열제 대신 물수건을 [앵커] 요즘처럼 기온이 치솟는 폭염 상황에서는 어린이 건강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체온 조절 능력이 성인보다 떨어져 온열질환에 훨씬 더 취약하기 때문인데요. 증상이 나타났을 때의 올바른 대처법과 주의할 점을 윤솔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이런 무더운 날씨엔
- 폭염에 실외기실 화재…여수 아파트서 불 실외기 화재[전남광주 여수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남광주 여수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늘(8일) 오후 8시 1분쯤 전남 여수시 웅천동의 700여 세대 규모 아파트 5층 실외기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12명이 대피하는
- 폭염에 동굴 피서 인기…와인·미디어아트 '한자리' [앵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무더위를 피해 실내 관광지를 찾는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경남 김해에는 시원한 동굴에서 와인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피서지가 인기라고 하는데요. 현장을 하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커다란 산딸기 모양 조형물이 눈길을 사로잡
- [포토]김지윤,폭염에 손 선풍기 필수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67 yds)에서 ‘제13회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우승상금1억8천만원)2라운드가 열렸다.김지윤(SBI저축은행)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 "필리핀보다 덥다"…매운맛 폭염에 놀란 외국인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장 더운 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찜통더위에 혀를 내둘렀다. 자국보다 더운 날씨에 놀란 이들은 관광 일정을 실내로 변경하거나 대폭 줄여야 했다.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인 7일, 서울 명동의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치솟았다. 문을 열어 둔 매장
- "폭염에 어지럽다" 전국고교야구대회 일시 중단 사태 최대 규모의 고교 야구 대회에서 폭염에 선수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경기가 중단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 “더워서 못 짜내겠소”…젖소도 폭염에 ‘헉헉’ [앵커] 사람도 견디기 힘든 폭염에 가축도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젖소는 더위에 사료 섭취량이 줄면서 우유 생산량이 감소해 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 동물도 폭염에 ‘헉헉’…황토 목욕에 특식까지 [앵커] 극심한 더위에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힘듭니다. 동물원에선 지친 동물들을 위해 특식을 제공하는 등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서울대공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강지수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나와 있습니다. 바깥에 잠깐만 서 있
- 폭염에 호수도 부글부글…초록빛으로 변한 대청호·소양호 【 앵커멘트 】 기록적인 폭염에 호수도 절절 끓고 있습니다. 30도 넘게 오른 수온에 대청호와 소양호는 녹조로 뒤덮였습니다.
- [포토]박단유,폭염에 밝은 브이 30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 yds)에서 ‘2026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1억8천만원)1라운드가 열렸다.박단유가 10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