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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세리나와 '차세대 황제' 알카라스, US오픈 혼복 8강 탈락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4년 만에 US오픈으로 돌아온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부상에서 복귀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
- “이제 남자 테니스는 빅2가 아니라 빅3 시대다”... 츠베레프, 프랑스오픈에 이어 US오픈까지 제패하며 ‘메이저 2관왕’ 등극 세계 남자 테니스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의 ‘빅2’ 체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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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알카라스와 함께 US오픈 혼합복식 출격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와 남자 테니스 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올해 마지막 메이...
- US오픈 남녀 단식 대진표 남자 단식에서는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대회를 앞두고 기권하면서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가 1번 시드, 지난해 우승자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2번 시드를 받았다.
- 알카라스, 손목 부상으로 신시내티오픈 불참…US오픈 2연패 빨간불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손목 부상 여파로 신시내티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서울=뉴스핌] 카를로스 알카라스. [사진=로이터] 신시내티오픈은 US오픈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마스터스...
- [US오픈] 알카라스-세리나 '혼합복식 드림팀' 8강서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짝을 이룬 '혼합복식 드림팀'이 2026 US오픈 혼합복식 8강에서 여정을 마감했다. 알카라스-윌리엄스 조는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전에서 4번 시드 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벨린다
- 알카라스 "돌아왔다, 시작해볼까"...4개월 만에 코트 복귀 선언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른손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던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세계 2위)가 4개월 만에 전격 복귀한다. 알카라스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돌아왔습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라는 영상...
- 스물셋에 상금만 890억…최연소 1위 찍고도 파티 즐기는 Z세대 챔피언 Z세대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3)의 답은 후자에 가깝다.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로 남고 싶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20대의 삶까지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 천적이 없다… 알카라스, US오픈 정복할까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세계 남자테니스는 ‘빅2’라 불리는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가 양분했다. 2년간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 8개의 향방만
- [US오픈] 알카라스, 우이빙과 3회전 139분만에 3-0 셧아웃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세계 3위)가 메이저 대회 17연승을 달리며 US오픈 16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