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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천 영아 영양결핍 사망 사건’…방임 20대 친모, 징역 30년 구형 생후 19개월뿐이 안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 검찰 징역 30년 및 출소 후 5년 보호관찰 구형 인천지법 형사14부 심리로 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 "좋은 곳 가길" 뻔뻔한 친모...검사 "엄마 품에서 웃던 해든이" 울먹 기도하겠다”며 편지를 낭독했다.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린 이른바 ‘해든이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살해 혐의로 기소된 친모
- 장윤정 친모, ‘딸과 화해’ 주장하며 투자 사기 의혹…경찰 수사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유명 가수 모친, 전방위 사기극’이라는 제목으로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를 둘러싼 투자 사기 의혹을 보도했다.
- 도경완, ♥장윤정 친모 논란 후 첫 심경…“집 전체가 어두워질 때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도경완이 가족을 향한 애정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1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그리고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가 아들 연우, 딸 하영과 함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도경완은 “사촌
- 모텔서 출산뒤 세면대 방치해 숨지게…20대 친모 징역 6년 모텔에서 아기를 낳고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2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양철한)는 이날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피고인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은 지난해 12월 13
- “꽃미남 아들 인물값” 친모 폭로 (탐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264억 자산가를 자처한 남자의 정체는 충격 그 자체였다. 수천만 원을 뜯어낸 결혼 사기꾼의 거짓말이 하나씩 벗겨지며 소름 돋는 실체가 드러난다.29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만난 지 단 8일 만에 혼인신고를 마친 남성과의 결혼을 무효로 하고
- 모텔서 아이 출산 뒤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징역 6년…쌍방항소 모텔에서 아기를 낳고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징역 6년을 선고받자 검찰과 피고인 측이 모두 항소했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24)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검찰은 징역 15년을 구형한 만큼 양형부당
- 장윤정 친모, ‘절연’한 딸 가짜 카톡 만들어 ‘투자사기’ 의혹…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가 이미 절연한 딸 장윤정의 이름을 팔아 여전히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칼이 아플까, 망치가 아플까”…AI에 묻고 친모 살해 시도한 20대 아들 온라인 도박으로 수억 원을 잃은 사실이 들통날 것을 우려해 친모를 망치로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범행 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범행 방법과 결과까지 미리 검색한 사실도 드러났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제14형사부(재판장 손승범)는 존속살해미수
-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간 40대 친모 항소심도 집유 아들만 남겨둔 채 나머지 자식들과 함께 몰래 이사를 간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항소 1-1부(김병휘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