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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장인수위, 200여 개로 정리한 정책제안서 전달 민선 9기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추경호 당선인에게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22일간의 인수위 활동을 마쳤다. 곽대훈 인수위원장은 추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10대 분야 365개 공약을 대구정책연구원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188개 공약으로 압축·조정했다.
- 추미애 “경기도 재정 파탄 지경…사업 전수분석·재보고 하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경기도의 재정 상황을 ‘파탄 지경’이라고 진단하며 세출 구조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을 예고했다.23일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추 당선인은 전날 오후 경기신용보증재단 사옥에서 열린 도정 현안 1차 전체회의‘ 자리에서 청년·주택, 교통, 재정 분야 업무보고를 받은 뒤 “도민과의 약속인 공약도 현실적으로
- 추미애 "AI·반도체가 경기도 미래"... 성장으로 민생 풀겠다는 새 도정 청사진 민선 9기 경기도 출범을 준비 중인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을 경기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아, 확보된 성장 동력을 청년 일자리와 주거 특히 추 당선인은 "AI와 반도체 산업을 통해 경기도정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며 "반도체 산업 발전으로 확보되는 세입을 청년 일자리와 청년 주거, 교통복지 강화로 연결하고 AI
- "출퇴근에 빼앗긴 시간 돌려드리겠다"... 추미애표 '30분 출근 대전환' 본격 시동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핵심 교통 공약인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민이 원하는 노선, 도민이 직접 제안" '경기편하G버스'는 민선 9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도형 프리미엄 광역급행버스다.
- 김태년 "김동연 성과 잇고, 추미애 비전 더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기구인 '공정·혁신·포용 경기 준비위원회'가 민선 8기 김동연 도정의 성과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비전을 더하는 방향으로 민선 9기를 준비하겠다고 김 위원장은 민선 8기의 확장 재정 기조에 대해서도 "현재 경제 상황과 민생 여건을 고려하면 적절한 재정 운영이었다"고 평가했다.
-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을 바라보는 관점 추 지사는 세입은 줄고 의무지출은 늘어나면서 재정 여건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앞서 민선 9기 도지사 인수위 격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여러 차례 경기도의 취약한 재정구조를 언급하면서 긴축재정과 구조개혁의 시급성을 강조하였다.
- 반도체법 '수도권 배제' 충돌…추미애 경기도의 첫 시험대 당정 기조와 지역 실리 사이에서 추 당선인이 마주할 첫 번째 시험대다. 추 당선인 역시 후보 시절 'K-반도체 생태계 완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던 만큼 상황이 녹록지 않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 류연정> 네, 오늘은 민선 9기 대구시 행정. 시민단체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지역사회의 눈으로 보는 대구의 시정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어쨌든 대구시는 민선 9기 1호 조례로 이걸 택했습니다. 그만큼 이제 시민사회 이야기를 듣겠다. 이런 뭐, 보여주기식이든 어쨌든 간에 발표를 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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