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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文-李 만남, 민주세력 하나임 보여줘”…송영길 “두분 뜻 새겨”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청와대 오찬 뒤 ‘친이재명계(친명계)’ 당권 주자로 분류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두 분 대통령님의 뜻을 무겁게 새기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 전 총리는 이날 X(옛 트위터)에 ‘단결과 통합으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 李, 주한외교단 초청해 만찬…“상생과 번영 미래 만들자”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취임 후 지난 1년 동안 50개국이 넘는 정상들과 만나 100여 차례의 정상회담과 회동을 가졌다”며 “세계 각국 지도자들과 신뢰를 쌓고 협력의 이날 이 대통령은 청와대 녹지원으로 외교 사절단을 초청해 만찬을 하고 외교 성과를 공유했다.
- 李 “G7 만찬서 트럼프와 깊은 얘기, 부부 골프 약속도” 이 대통령은 18일 X(옛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하며 90분간 한반도 평화와 한미 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다”고 전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도 17일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를 강조하면서 ‘피스메이커(peacemaker)’로서의 건설적 역할을 해 달라고 했다”며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사실상 막힐수도… DSR 적용도 검토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세는 대한민국에만 있는 일종의 사금융”이라며 “전세대출을 많이 해준 것이 집값 상승의 주된 원인”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앞서 X(옛 트위터)에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의욕을 잃는다
-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이르면 8월부터 끊긴다 이르면 8월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세는 대한민국에만 있는 일종의 사금융”이라며 “전세 대출을 많이 해준 것이 집값 상승의 앞서 X(옛 트위터)에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의욕을 잃는다”며
- "돼지 눈엔 돼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물 부족' 지적에 李 직접 반박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관련 보도를 인용, "수십년간 분할지배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호남을 농업도시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농업용수 공급필요를 충족시키는 정도로 수자원을 이를 두고 해석이 분분하자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글이 원칙적인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 李 발언은 당무개입?…쟁점별로 검증해보니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8.17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자 기탁금이 과도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청와대 관계자는 "누구를 '뽑아라' 또는 '말아라' 하는 것도 아니고, 원칙적인 걸 이야기하는 건데 당무개입이라고 하는 건 과한 이야기"라며 "대통령은 청와대 내의 유일한 당원인데,
- 李, 호남 투자 비판에 "정책 악용해왔으니 그리 보이는 것" "세상에 흑백만 있나…기업 팔목 비틀던 사람들 눈에나 그렇게 보여" 이 대통령은 27일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에 "세상은 흑백만으로 돼 있지 않다"며 "회색도, 빨강, 다만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기업의 지방 집중 투자에 대한 억측과 허위 주장이 유포됨에 대한 안타까움"이라며 "과도한 해석 보도에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해 확대해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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