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이쁘고 멋진 고양이 망고와 달자를 소개합니다~! 난 망고라고해 ~^0^ ㅎㅎㅎㅎ 깜~짝 놀라셨나요? ㅎㅎ 이 묵직한 냥이의 이름은 망고입니다~^^ 엄청 늘름하게 생겼죠? 사람 손길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그다지 싫어하지도 않는 냥이죠~^^ 온순하고 맹하고 ... 착해요!! 냥이의 특성상 가끔 가출을 했다 돌아오는데...
- 12. 분사 The _____ N _____ V ~ 명사를 앞에서 꾸밀 때는 해석(ing - ~하는 / pp - 당한) 명사를 뒤에서 꾸밀 때는 짝(ing N, pp전) 3. 감정동사는 감정을 주면 ing, 받으면 pp 사물 사람 (주는) 감정동사(주다) (받는/느끼는) ing pp * 감정동사 bewilder 당황하게 하다 confuse 혼란케 하다 disappoint
- 두 가지가 가능한 경우 / 동사와 전치사 짝 에 관한 문제agree to 제안에 동의하다 / agree with 사람에게 동의하다 be good for ~에 좋다 / be good at ~를 잘하다be familiar to 사람 / be familiar with 사물 < 동사와 전치사 짝 > [to] ~쪽으로 contribute to ~에 기여하다object to = be opposed to ~
- 인순이 열애 OST 부른다 !! 솔직히 노래방 가서 '밤이면 밤마다' 안 불러본 사람 손 ^_^? 하지만 노래의 여왕이라 불리는 인순이 언니에게도 나름 아쉬운 구석이 살~짝 있었으니,!!
- 먼가 씁쓸한 "짝" 레전드 편 짝 명장면 하나를 가져와 봤어요 좀 길지만 볼만한 내용이에요 아마 보신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요새 현실이 잘 반영된 모습같기도해서 한번 올려봐요 이렇게 삼각관계가 이루어져요 남자 두분이 6호에 비해 약하다 생각되어 위축이 되어있네요 여자3호는 처음부터 대놓고 남자의 능력을 확인해보고 싶어하네요 남자 3호는 처음 자기소개할때 여자친구를 찾으러 나온게 아니라 아내될 사람
- <마의> 조승우 - 이요원, 광현 지녕 가락지 프로포즈 촬영 현장♥ 무언가 대화중인 두 사람!! 지녕언니 왜 빵 터지셨을까요~?? 꼭~ 잡은 두 손!! 꺄하 아이 좋아~ 보는 사람도 흐믓해지던 장면!! 부끄러운 두 사람~ 광현이가 갑자기 잡아 세워서 놀란 지녕!! 놀란 표정도 완전 귀요미 지녕언니!!
- <마의> 이상우 - 윤희석 - 김혜선 - 이가현, 마지막 세트 촬영 현장+_+ ㅎㅎ 성하 오라버니와 두식 오라버니~ 광현이가 어의가 되었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두 사람!! 컷소리가 날 때까지 활~짝! 웃었는데요!! 컷소리가 나자마자 부끄러우셨는지 고개를 숙이셨어요ㅋㅋ.......
- [오늘의 운세] 3월 25일 월요일(음력 2월 14일 庚寅) . 37년생 기회 되면 지갑 열도록. 49년생 재물은 길하나 명예 손상 조심. 61년생 한 가지 어려움은 있는 것. 73년생 남 탓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볼 것. 85년생 꾀꼬리가 짝 26년생 어려운 고비는 지나갈 듯. 38년생 재물 운 움직이니 재물 들어온다. 50년생 재물 운 좋으나 사고 조심. 62년생 노력은 많으나 대가 적을 듯. 74년생 주변 상황 좋으니 사람
- 벌러니코지 방파제에서 살아서 가난했던 사람 죽어서 실컷 먹으라고 보리밭에 묻었다 살아서 술 좋아하던 사람 죽어서 바다에 취하라고 산꼭대기에 묻었다 살아서 그리웠던 사람 죽어서 찾아가라고 짚신 두 짝 놓아주었다 365일 두고두고 보아도 성산포 하나 다 보지 못한 눈 육십 평생 두고두고 사랑해도 다 사랑하지 못하고 또 기다리는 사람 (이생진 시인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