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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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가 기대 이상이었던 보령 동대동 카페 떼조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ㅋㅋ 보령 동대동 카페 ' 떼조로 ' ( 충청남도 보령시 작은오랏6길 28) T. 010-2745-7995 ★ 영업시간 ★ 월-토요일 오전 10시 30분 ~ 밤 12시 일요일 점심 12시 30분 ~ 밤 12시 근처에 주차를 하고 카페 오픈 시간 즈음 찾았던 ' 떼조로 ' 1층은 단체석 느낌의 넓은 테이블이 있었고 ~ 2층에는 다락 느낌의 공간으
blog.naver.com ·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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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21 충남 태안 안면도 별장 캠핑 - 캠핑과 별장의 중간 즈음, 두번째 워크샵
마흔세 번째 캠핑 캠핑과 별장의 중간 즈음 2탄 21년도 초에 1차 워크샵으로 ☆☆님 안면도 별장으로 워크샵을 왔는데, 이번엔 2차다. 쁘라스 오늘 밤 목구멍을 적셔 줄 알코올까지. 카발란 솔리스트, 연태고량 3병, 매취순 3병, 백세.......
blog.naver.com ·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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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있었던 일 그리고 지금의 나
사실 이 글을 쓰려고 엄청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다 처음에는 연말 즈음 내가 겪은 일들과 감정을 담아 상황을 설명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 하지만 토요일 밤마다 공부를 끝내고 글을 쓰려고 막혀올 때도 이따금 있었다 하루의 공부는 잠들기 전에 복기하며 정리하는 게 가장 장기 기억 전환에 좋다는 걸 느꼈기 때문에 그 부분에 공을 들여야 한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매일 밤
blog.naver.com ·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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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 첫날 첫눈
점심때 즈음 내리기 시작한 눈이 계속 오고 있다. 오전에 산책 다녀오길 잘했다. 눈 맞으면서 산책하는건 옷이 젖어서 싫기도 하지만 미끄러운 길에 자빠졌다가 다칠까봐도 싫다. 어젯밤 즉 2020.12.31 밤 10:30경 딸내미 책상위의 그녀의 모습. 밤 새울꺼라 하더니 꿈나라 가셨다. 피곤했나보다.
blog.naver.com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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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주에서 내린 한파, 강풍 그리고 눈내린 풍경, 기상정보까지
평일 즈음 한차례 폭설이 휩쓸고 간 어느 날이였네요 눈은 그치고 그래도 어느정도 녹아내려 차들이 다니는데 큰 지장은 없었던 날 집 옆길이 경사가 심해 밤,낮으로 썰매를 타더라구요 집
blog.naver.com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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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 다이소 방울토마토키우기 - 싹이 났어요!
https://blog.naver.com/kairos3927/221902870813 지인을 보니까 기르기 시작한지 일주일 될 즈음 싹이 난 거 같아서 은근 기대했었는데, 어제(20일 ㅎㅎ (왼쪽 사진은 물 주기 전, 오른쪽 사진은 물 준 후 ㅎ) 그리고 오늘(21일) 밤!!
blog.naver.com ·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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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산다고는 하지만 -1-
밤 열두시에 자리에 눕고, 새벽 여섯 시에 일어납니다. 그렇게 하루 6시간의 수면을 취합니다. 위와 같은 생활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칠 년째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즈음 매일 마주치는 사람을 오늘도 봅니다. 왠지 모르게 안도감이 들며 '저 사람도 참 열심히 사는구나' 하는 마음이 함께 찾아옵니다.
blog.naver.com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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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볼리비아 14일 - 우유니 데이 투어
전날 밤 라파즈를 출발한 버스는 새벽 일찍 우유니에 도착했다. 새벽 5시나 되었을까. 여행사가 문 열 시간 즈음 까페 앞에 있.......
blog.naver.com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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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스테이지 애프터파티 20181117.Sat @Strange Fruit
슈프림 스테이지의 애프터파티가 열렸던 11월 17일 토요일 밤 6시 즈음 스트레인지 프룻에 도착해 데코를 하려던 찰나 광주 공연에도 오셨던 관객분이 일찍 오셔서 문을 열고 들어 오셨어요
blog.naver.com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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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 + 관광 < 야마구치 >
201X년 12월 X일, 목요일 출항 늦은 밤 부산항을 떠난 배는 밤새 대한 해협을 가로지른다. 동해의 철썩거리는 파도는 여행자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나보다. '산의 입구' 즈음 되려나. 차가운 밤바다를 가로지르며 배는 야마구치로 향하고 있다. 어떠한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설렌다. 2.......
blog.naver.com ·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