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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김유정> 무슨 선호투표제 가지고 얘기하다가 청년 최고위원 선출직 얘기하다가 또 후보 자격이 있니 없니 이러면 집권 여당이 이게 뭐가 됩니까? 그러면 다음 주 목요일로 정해졌으니까. ◆ 정옥임> 이번 주, 다음 주요?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네 번째는 이제 청년 정책 청년재단 설립 등의 정책이 있고.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두 분 오늘 감사합니다. ◆ 조정훈> 감사합니다. ◆ 강금수> 수고하셨습니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김준일> 이게 굉장히 흥미로운 점이 뭐가 있냐면 이광재 의원이 몇 주 전에 지방선거 끝나고 김어준의 겸손의 힘들다, 뉴스 공장에 나가서 한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저희 여러 패널분들은 레고처럼 다양하게 또 이렇게 되는 그런 방식으로 바뀌게 돼서 한칼토론은 아마 이름이 좀 바뀌든지 해서 다음 주 화요일에는 또 새로운 모습으로.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 문성호> 저는 저번 주 일요일 날 갔다 왔었는데요.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미국 최고 경영학부 중의 하나인 뉴욕대학교 스턴 비즈니스스쿨을 학비 면제로 입학한 수재였다. 19세의 청년 강훈군은 1학년 1학기를 마친 후 학비도 벌고 한국에 대해서도 배울 목적으로 싸움은 이제 시작이다 조지아 주 케네소주립대학교 형사사법학과의 장현석 교수는 일본을 "전 세계에서 가장 범죄율이 낮은 나라 중의 하나"라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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