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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김준일> 이게 굉장히 흥미로운 점이 뭐가 있냐면 이광재 의원이 몇 주 전에 지방선거 끝나고 김어준의 겸손의 힘들다, 뉴스 공장에 나가서 한 얘기가 있어요. 송영길 의원 같은 경우는 유일하게 호남 출신의 당대표 후보이기도 하고 청년에 대한 어떤 미래 비전이 민주당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하죠.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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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그러면 다음 주 목요일로 정해졌으니까.
◆ 정옥임> 이번 주, 다음 주요? 근데 아무튼 그래도 이제는 그 민주당의 어른 내지는 멘토 같은 역할을 했는데 그 정도 되는 식자라면 어떤 이너서클이든 좀 이렇게 통합이라든지 또는 미래 지향적이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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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대단한 정말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좌우하는 큰 일을 결정하셨다라고 봅니다. 진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걸린 일이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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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이번 주 금요일에 모레 이제 설명회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관련해서 의원님들도 좀 참석을 하시나요? 아니면 단체장분들이 주로 참석을 하시나요?
◆ 조경태> 그거는 제가 보니까 그것도 역시 좀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것 같아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가 미래 세대를 준비해 나가고 미래 세대는 꼭 AI 시대와 그의 같이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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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분주했던 한 주 잘 마무리하시고, 주말에는 몸과 마음 모두 충분히 쉬어가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문을 열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쇼.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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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대형 토목 사업이라고 해도 그것이 대구 미래 비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면 해야 되고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이게 원래 대구시민의 요구는 그게 아니었다는 겁니다.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두 분 오늘 감사합니다.
◆ 조정훈> 감사합니다.
◆ 강금수> 수고하셨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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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미래 없다. 이래가지고 어떻게 우리가 수권 정당이 되냐.
◇ 박재홍> 집이라도 찾아가라.
◆ 김영우> 네, 우리 선배들 다 이렇게 해서 책임지고 물러났다. 그래서 아마 오세훈의 정치적인 미래는 다음 주 1심 재판 이전과 이후로 갈릴 것이다.
◇ 박재홍> 22일이죠. 아마?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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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다주택자 퇴로 검토…레버리지 ETF, 필요시 보완"
◇ 박성태> 장기적으로 좀 투자가 많아지고 활성화되면 창업도, 이런 미래 AI 산업에 대한 창업도 많아지고 시장도 형성되고 그럴 것 같습니다.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부동산에 관련 종합 대책이 정부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세제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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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지금 이번 주였죠, 지난주, 그러니까 이번 주 화요일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 칼럼이 나왔었어요. 그때 신임 투표로 가자, 당 대표.
◇ 박재홍> 이렇게 하면 안 된다. ◆ 이재영> 이준석 이 3명인데 다 훌륭한 미래 우리 정치 지도자 감들인데 이거 제대로 저기 대응을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면 그래서 당이 버티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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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히"
◇ 박상희 앵커
이번 주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인수위는 어떤 방향과 원칙으로 구성하실 계획입니까?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부산 시민들께서 키워주신 것이고, 저의 미래 또한 부산 시민들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