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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월동 맛집, 단미 - 이 동네 혼술은 역시.. 단새우 비스큐 뽑아놓은게 하나 남았다고 하셔서 냉큼 주시오 찌인한게 넘흐 좋습니다 이자카야 파스타 넘흐 좋아 양식집에서 먹는거랑은 또.......
- 가족이란 이런 것 -이놈으로 주시오. -무거운 거 들려면 허리 아프니까 돈 생각 말고 쓰기 편한 것으로 사. -내가 살면 얼마나 더 산다고 비싼 걸 사요. 김치도 많이 담그지도 못하는데.
- 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저기 주인 양반 따뜻한 국물 좀 주시오."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따끈한 어묵 국물뿐만 아니라 떡볶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를 얹어 함께 내놓았습니다.
- 박정희에게 욕을 한 주모의 최후 “주모 여기 시원한 막걸리 한사발 주시오”라고 박정희가 막걸리를 주문하자 주모는 주전자에 막걸리를 담아와서는 “아이고 이 양반 박정희를 많이 닮았네 그려”라고 말했다.
- Happy happy 6 (진짜 아무말 대잔치) 그냥 한국에 살면 안될까요 용인 푸씨인데…. 6월 하늘은 자주 이쁜 색깔이었다 부모산 가야하는 이유 내 롤로델 양파쿵야처럼 맑눈광 잊지못해 20230604 앙콘을 올해 가기전에 주시오
- [금혼령] 내 낭자에게 몇가지 물어 볼 것이 있소 (feat.단주님은 왜이렇게 잘생겼소) 추궁하듯이 물어본건 이해해 주시오 미누 이.......
- 헤드라인ㆍ오피니언_2022.5.4(水) [설왕설래] 어린이날 100주년 (세계일보)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시오. 어린이를 가까이 하시어 자주 이야기하여 주시오. 어린이에게 경어를 쓰시되 늘 보드랍게 하여 주시오.” 소파 방정환이 1923년 5월1일 내놓은 ‘어린이날 선언문’은 이렇게 시작한다. ‘어른들에게 드리는 글’이란 부제를 달았다.
- 진심을 담은 말 "짐은 가장 효율적인 정치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의 마음은 저마다 다를 수도 있으니 그대들의 솔직한 생각을 말해 주시오. 짐은 백성들이 존경하는 황제요?"
- 진주 여행 : 진주수목원 가는길에 냉면대신 고기도 먹고 아쉬운 가을, 경산을 갈까 고민하다가 진주로 향했다 왜냐하면 냉면먹으러 근데 코앞에서 돼지냄새를 맡곤 어김없이 고깃집으로 갔던 날 ▫️에나로 위치/ 진주수목원 근처 밥집 삼겹살 3개 주시오
- 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저기 주인 양반 따뜻한 국물 좀 주시오."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따끈한 어묵 국물뿐만 아니라 떡볶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를 얹어 함께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