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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플 때도 밥상 타령…20년 만에 이혼 결심한 아내 20년 넘게 결혼생활을 이어온 50대 주부가 남편과의 관계가 완전히 식었다며 황혼이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22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50대 전업주부
- 치매 노모 재산 노렸나…1억 빼간 큰아들의 '두 얼굴' 치매를 앓는 70대 노모를 돌보겠다며 함께 살기 시작한 큰아들이 어머니 통장에서 1억 원이 넘는 돈을 빼내 개인 빚을 갚는 데 사용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25일 YTN 라디오 ‘조인섭
- “20년 병수발했는데 얼굴도 모르는 동생이 유산 절반을”…배다른 형제 상속권 있을까 20년 넘게 홀어머니를 홀로 부양해온 60대 딸이, 존재조차 몰랐던 배다른 동생 때문에 어머니 유산의 절반을 나눠줘야 할 위기에 놓였다.7일 SBS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 “신혼부부 싸움이 경찰 수사로”…특수폭행 고소 취하해도 처벌될까 형사 절차를 밟게 된 가운데,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고 처벌을 원하지 않더라도 특수폭행과 특수상해 혐의는 수사가 계속될 수 있다는 법률 조언이 나왔다.6일 방송된 CBS 라디오 ‘조인섭
- “친권·양육권 다 이겼는데”…아들 안 넘기는 아내에 ‘강제집행’ 가능할까 폭력성을 보인 아내와 3년여에 걸친 소송 끝에 친권 및 양육권을 확보했으나 판결 이후에도 아들을 돌려받지 못해 법적 대응에 나선 남편의 사연이 알려졌다. 5일 YTN 라디오 ‘조인섭
- “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병원에서 자신이 세상을 떠나면 재산을 상속받게 될 것이라는 대화를 나누는 동생 부부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고 충격을 받았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31일 YTN 라디오 ‘조인섭
- 이름만 쓰라더니…아들 사망 후 "보험 무효" 통보받은 엄마 홀로 키워온 아들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보험금 지급까지 거절당해 억울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10일 YTN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여성 A씨가 이같은 사연을 토로하며
- “5년 별거했으니 불륜 아니다?”…상간녀와 여행 사진 올린 남편의 적반하장 전문가는 장기간 별거를 했더라도 혼인 관계가 실질적으로 파탄되지 않았다면 상간자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조윤용 법무법인 신세계로 변호사는 23일 ‘조인섭 변호사의
- 1년째 가출한 아내, 시부모엔 흉기 협박까지…친권도 뺏길까 게임 중독에 빠져 육아를 방치하고 시부모를 흉기로 위협한 뒤 되레 남편을 허위 신고한 아내가 1년째 집에 돌아오지 않고 있는 사연이 알려졌다.20일 방송된 법률 상담 프로그램 ‘조인섭
- 이혼 시 친권과 양육권 분리 지정 가능할까…법조계 “자녀 복리에 신중해야” 이혼 소송 과정에서 미성년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을 분리해 지정할 수 있는지 또 양육비 분담의 법적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한 법조계의 전문적인 조언이 나왔다.24일 YTN 라디오 ‘조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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