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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서 하루를 더 꽉 채워 보낸다. “내 1시간은 남의 10년 보다 소중해”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노부부의 철학|#장수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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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이 땅을 팔았어요" 지리산에 먼저 정착한 동생따라 나도 이사왔다. 동생에게 구입한 땅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매실 밭에서 농사 짓기로 결심한 이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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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한 명 없는 섬에 들어와 유일한 주민이 됐다. 어느날 갑자기 무인도에 터잡은 중년 부부가 이 섬을 떠날 생각이 없는 이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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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244m 산꼭대기, 마지막 주민이 산다. 모두 떠난 산골 마을, 마지막 주민이 지키는 여름ㅣ여름 비경 특집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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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극구 말렸던 결혼, 우연히 만난 남자를 따라갔다. 도시 여자가 남편만 믿고 청학동으로 들어와 사는 이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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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못 떠나는 대신 강원도에 집 하나 숨겨뒀다. 주말만 기다리는 부부의 산속 세컨드 하우스 이중 생활ㅣ평창 외딴마을 꼭대기집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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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살지?” 아무 연고도 없이 일단 내려왔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바닷마을로 무작정 이사 온 부부가 만난 천국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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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고 싶었습니다" 외로운게 아니라 자유롭다. 아무도 없는 섬에 들어가 파출소를 고쳐 살기 시작한 남자ㅣ갈도 로빈슨 크루소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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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동안 없던 아이, 시골에 왔더니 찾아왔습니다. 마지막처럼 떠난 산골마을에서 쌍둥이 딸을 만난 부부 이야기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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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장로님 못 될까봐 걱정이야“ 농사짓다 친해졌다. 종교는 다르지만 친구가 된 농부 스님과 권사님이 매일 붙어 다니는 이유ㅣ#한국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