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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이렇게 해가지고 2028년에 총선에 공천을 받고 나가면 그러면은 그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지 그 안에 있는 소위 인사이더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한테 반문하고 싶어요. 서울시장으로서 부동산 문제는 굉장히 예민한 문제가 됐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지금 굉장히 부각시킬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된 건 맞는데 결국 다음 주에 1심 재판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제일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김민석 전 총리는 정 전 대표를 향해 공식 출마선언도 안 한 분이 사실상 출마선언을 한다고 꼬집었고 본인은 세 차례 큰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면서 대표가 되면 3개월 안에 국민의힘과 ◆ 노영희> 그런 식으로 지금 격앙이라는 말을 쓰기는 했는데 대통령이 조금 처음에는 반응을 안 하고 있다가 타이밍마다마다 그러니까 마다마다 게다가 지방선거 때 제일 그게 피크여서 그것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특히 서남 해상, 전남 해상, 그리고 제주도의 서쪽 바다 이쪽에 북서풍이 매우 좋은 편이기 때문에 여기서 해상 풍력을 하면 정해진 시간 안에 굉장히 많은 규모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거기가 전 세계에서 제일 좋은 바람 중에 하나래요. 그래서 잘 되는 겁니다라고 하길래, 아 그럼 이거 뭐 운명인 거지, 우리가 잘하는 게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는데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제가 기억나는 건 정청래 후보 출마하기 전에 출마 선언 제일 늦게 했잖아요. 그 사이에 꽤 많은 분들이 출마하지 마시라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게 낫다. 앞서 김준일 평론가 잠깐 얘기해 주셨는데 지금까지는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안에 친명 셋, 친청 둘이 있습니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박성태> 걔는 왜 그래, 이게 제일 많이 나오죠. ◆ 박성준> 왜 그러냐면 이제 정치를 하다 보면 타 당보다는 자기 세력의 안에 있는 진영 안에서의 자기 시선을 가지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자기도 여권으로서 또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던 사람으로서의 그런 표현을 쓸 때는 나는 여권 안에 갈등이 분열 조짐으로 가고 있지 않느냐. 근데 그때 이쪽에 이부영 대표가 있었고 국가보안법으로 제일 많이 아마 여기 앉은 분하고 둘이 거의 비슷비슷할 거예요, 국가보안법 전과가. 하여튼 그런.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박재홍> 이게 단순히 2~3년 안에 마무리될 것도 아니고 5년, 10년 국가의 백년대계 수준인 얘기기 때문에, 정 의원님도. ◇ 박재홍> 텔레그램이 제일 강하게 떠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김현정> 원래부터 제일 높네요. ◆ 김근식> 그러니까 저게. ◇ 박성태>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 그 30%도 그 안에 일반 당원이 또 있어요. 일반 당원 플러스 하고 여론조사가 있는데 여론조사도 역선택 방지 조항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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