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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혼란"vs"알권리"…국교위 '대입개편' 회의 공개 신경전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제9차(임시회) 회의'를 열고 대학입시 서·논술형 문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2030년부터 고교 내신 절대평가?…국교위 "결정된 바 없어"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2030학년도부터 고등학교 내신을 절대평가로 전환하는 방안이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의 국가교육발전계획안 초안에 담긴 가운데, 국교위는 "국가교육발전계획
- 교육부 "교부금, 매년 안정적 증가…내년엔 올해보다 10.1%↑"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으로 교육재정이 축소될 것이라는 교육계의 우려가 큰 가운데, 정부는 "교부금은 매년 안정적으로 증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 '문항 거래' 교원 126명 징계…18명은 해임·정직·강등 '중징계'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사교육 업체와 문항을 거래하다 적발돼 징계받은 교원이 12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40년 노인 10%가 '치매'…4년 후엔 진료비 최대 4.4조원 전망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2040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 이상이 치매를 앓게될 것으로 전망됐다. 6일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2025 보건복지 백서'에 따르면
- "수도권으로 갈래요"…의대 중도탈락자 80%는 '지방권'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지난해 전국 의과대학 중도 탈락자 5명 중 4명은 지방권 의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논술형 평가 확대한다고 다 해결되나"…국교위 내부서도 우려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4일 오후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진행한 서·논술형 평가 확대 포함 대학 입시 개편안 주요 쟁점 심의에서는 서·논술형 평가 확대에 따른 사교육 부담
- 지혜복 교사, 2년만 학교 복귀…"완전한 승리에도 큰 슬픔"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학교 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했다가 전보·해임됐던 지혜복 교사가 2년여 만에 원소속 학교로 복귀한다.
- 9월 모평,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영어 1등급 20% 전망도(종합 2보) [세종=뉴시스]용윤신 정예빈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쉽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 EBS "9월 모평 영어, 작년 수능·6월보다 쉬워…변별력은 확보"(종합) [세종=뉴시스]용윤신 정예빈 기자 = EBS는 2일 실시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이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