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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단독] 4곳 중 1곳만 전문의 정원 채워 지역의사제 1년 넘게 ‘공회전’ [지역필수의사제 1년]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를 강화하기 위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이 시행 1년이 지나도록 비수도권 지역의 의료 인력난을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역의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정주 여건 강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6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전남에 있
- [전문의 칼럼]청소년 자살 조기 대응 해답은 전문가의 학교 현장 방문 2024년 2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된 지 19년 차에 응급실 당직을 다시 서면서 서부경남의 여러 곳에서 이송된 자살 시도 청소년들을 직접 만날 기회가 있었다. 그들과 대화를 나누고 부모와 면담하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해결책을 모색했다. 청소년기에 한 번이라도 자살을 생각한다는
- [전문의 칼럼] 허리 뒤쪽 '잠금장치' 풀리는 척추분리증 ... 허리 근육 강화해야 우리 몸의 척추는 경추부터 미추까지 총 33개의 마디로 구성되며, 그 사이의 추간판(디스크)은 충격을 완화하는 완충 작용을 한다. 척추뼈의 구조를 살펴보면 몸통인 척추체와 신경이 지나는 척추관, 그리고 이를 위아래로 고리처럼 이어주는 이음새 부위인 ‘협부’가 존재한다. 이 협부에 금이
- [전문의 칼럼]40년 만에 등장한 방광암 혁신 치료법, 건보 적용돼야 완성 방광암 등 요로상피암의 국내 환자 증가 추이가 심상치 않다. 최근 10년간 신규 환자는 42% 증가해 비뇨기암 관리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특히 2023년 기준 60대 이상 유병 환자 수는 약 4만2000명에 이른다. 고령화사회에서 방광암으로 인한 질병 부담이 앞으로 가중될 수밖에 없
- 복지부, MRI 운영 인력 기준 완화…상주 전문의 없어도 운영 가능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앞으로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지 않더라도 주 1일(8시간) 이상 비전속으로 근무하면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를 정상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 MRI 운영 인력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 하루에 도시락 하나 먹는다는 주우재…의사 “저러면 진짜 안 돼” 주우재는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에게 자신의 식단을 점검받았다.
- '결혼 1년 차' 김종국, 신혼 밥상 공개…"사랑받고 살고 있네" 가수 김종국이 아내가 차려주는 신혼 식단을 공개한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 '채·단·탄' 식사법 이렇게 하면 된다…'꿀팁' 공개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채·단·탄' 식사법을 소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출연했다.
- “2년간 생사 오가며 싸워”…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가처분 신청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자녀 사진·영상 게시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 "로맨틱한 사람 아냐" 이혼 허양임 VS 고지용, 과거 '극과 극' 부부싸움... 그룹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아들 면접교섭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극과 극' 성향 차이가 재조명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