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환단고기 북콘서트 서울편 1부/천지광명 역사를 열다 서문에서 서로 대화가 기록된 역사서 “기년아람(紀年兒覽)”에서 이덕무가 “우리의 전사(前史 ; 역사 이전)를 알 수가 없어”라고 하니까 그 이만운이라는 양반이 당 고종의 신하였던 그 장수가
- 병사 3천으로 입성 이틀 만에 황제를 갈아치운 동탁의 담력은 어디서? 겨우 3천의 병사를 데리고 온, 조정에 아무 기반도 없는 외지 장수가 어떻게 이런 일을 감행했을까요. 삼국지연의가 말하지 않는 진짜 이유를 정리해 봅.......
- 은퇴 자산 관리 1단계 '채권 사다리'를 만들자 장수가 리스크가 되지 않으려면 ‘내 삶의 수명’보다 ‘내 돈의 수명’이 더 길어야 한다. 손쉬운 방법으로 ‘종신형연금’을 떠올릴 수 있다.
- 붕어빵 노점상 / 이준관 가난한 사람들의 얼굴 버짐 같은 버즘나무 잎새 떨어지는 그 나무 아래 붕어빵 장수가 노점상을 차렸다.
- 행복(幸福)한 노년의 마음가짐----좋은글 장수가 재앙(災殃)으로 변할 수 있는 지금 우리들은 무엇을 어떻게 노년을 준비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큰 숙제다.
- 인천 여행)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인천 소무의도 섬의 형태가 '장수가 관복을 입고 춤추는 모양'이라는 데서 지명이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 넌센스 퀴즈, 아재개그 44 → 나무랄 데 없다 소금 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 싱거운 사람 거액의 돈을 빌려주는 섬은? → 대부도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양은?
- 조선 최초 필리핀어 통역사, 홍어 장수 문순득 조선 최초 필리핀어 통역사, 홍어 장수 문순득 ‘조선왕조실록’에 이름 석자를 남긴 홍어 장수가 있다.
- 진패선 휘하 최고 간부 3인방 진패선에게도 세놈의 최측근의 장수가 있었으니.. 통칭 『두ㆍ주ㆍ후』 입니다.
- 몇 년치 사진 인화 & 키캡키링 보수(?) 인화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많이 밀리면 장수가 이렇게 된다. 원래 계획은 26년 초에 잡았다. '이젠 더이상 미룰 수가 없따!!!'란 마음이 그때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