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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하다”던 실종자, 시신 발견…장미란 사건 그 경찰이 담당 실종신고 후 22일 제주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남성 A씨도 장미란(37)씨 사건을 담당한 경찰이 종결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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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종결' 구속 경찰관 혐의 부인…장미란 씨 사인 확인 중
[앵커]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관, 부 경장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부 경장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기자] 네, 장미란 씨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을 수사 중인 제주경찰청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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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종결' 구속 경찰관 혐의 부인…장미란 씨 사인 확인 중
[앵커]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관, 부 경장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부 경장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 치아 감정 결과 장미란 씨로 확인…'허위 종결' 부 경장 구속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의 현직 경찰관이 어제(25일) 저녁 구속됐습니다. 실종자가... 법원은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부 경장은 특히 장씨의 실종 기록을...
- "실종자와 연락됐다" 허위 보고 의혹…장미란 씨 3개월째 행방 묘연 【 앵커멘트 】 지난 5월 제주에서 37살 장미란 씨가 실종됐습니다. 가족들이 사라진 장 씨를 3개월째 애타게 찾고 있는데요. 실종되던 날, 37살 장미란 씨가 집을 나서는 CCTV 영상입니다. 함께 지내던 남자친구는 장 씨와 연락이 끊기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 '허위 종결' 경찰, 장미란 씨 '교통사고 사망' 기재 후 내부망 삭제 제주 장미란 씨의 실종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A 경장이 ‘교통사고 사망’이라는 이유로 내부 기록을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제주 경찰관 구속 기로…직무유기 등 혐의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을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A 경장(30대)이 25일 구속 기로에 선다.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30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A 경장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한다.A 경장은 지난 5월 15일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경찰 수사 믿을 수 있나' 의문 드리운 장미란 사건 '경찰 수사 믿을 수 있나' 의문 드리운 장미란 사건 지난 5월 12일 제주에서 실종됐던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24일 발견됐다.
- 피해자 더 있나… 장미란 담당 경찰 ‘셀프종결’ 200여건 수사 [뉴스 투데이] 성인 실종 사건에 대한 경찰의 잇단 ‘허위 종결’ 사례와 실종자들 시신이 사흘새 4구 발견되면서 경찰의 초기대응과 수색작업이 제대로 이뤄졌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대국민 사과와 함께 철저한 진상조사,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라 비대해진 경찰 수사권
- [뉴스핌 이 시각 PICK] '제주 실종' 장미란 추정 시신 발견 外 ■ 금감원 예금보험공사 노조 "지방이전 반대" 공동 대응 ■ 尹 김건희 등 58명 기소 종합특검 180일간 수사 종료 ■ '제주 실종' 장미란 추정 시신 발견 신원 사인 감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