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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시설서 학생 추정 시신 일부 발견…수사 착수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2시 반쯤 송도동 소재 생활 자원 회수센터에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 중 시신 일부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인천 #재활용 #신체일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
- 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10대 구속…반려견도 살해 인천 삼산경찰서는 이날 존속살해 위반 등 혐의로 A(18)군을 구속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씨의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 '인천 훼손시신' 성인으로 추정…경찰, 실종자 등 확인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성인의 것으로 보인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가 나오자 경찰이 실종자를 중심으로 피해자 신원 확인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오늘 (1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지난 10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의 왼쪽 다리를 감정한 뒤 "키 161∼165㎝의 성인으로
- 쓰레기 속 시신 일부, 성별·나이 '오리무중'…수거차 추적 【 앵커멘트 】 어제(11일) 인천 송도의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에서 사람의 다리 일부가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 기자 】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하는 인천 송도의 선별장입니다.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경찰 "발 크기 210㎜" 공식 확인 인천의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사람 다리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구체적인 크기를 공식적으로 확인·공개했다. 12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최근 송도동 남부권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인천에서는 2020년 5월과 7월 경인아라뱃길 일대에서 시신 일부가 잇따라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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